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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찌
HongZzi
파일:홍찌 프로필.png
출생
국적
신체
167cm, 70kg, B형, 230mm
43(B)-31(W)-40(H)(inch)|85F~G cup
가족
아버지, 어머니, 오빠, 언니 2명
반려견 뽀삐[강아지별], 체리[강아지별], 예찌(말티푸, ♂, 2020년 9월 27일생)
학력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졸업)
MBTI
INFPINTPENTPESTP
종교
직업
플랫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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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zzi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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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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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202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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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비주얼3. 활동4. 경력
4.1. 아트바이트
5.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여성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2. 비주얼[편집]

  • 외모
    • 사실 매우 애매하다고 한다. 옛날보다는 확실히 이뻐졌다고 생각하나, 얼굴로 뜰 정도는 아니며 딱 못생기지는 않을 정도라고 평했다.
    • 외모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눈이라고 한다.
    • 화장을 안하면 순둥순둥한 느낌, 화장을 빡세게 하는 편이라 고양이상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
    • 쌍꺼풀이 얇은 편이다. 아이라인을 더 올리고싶은데 못 올려서 아쉽다고 한다.
    • 말랐을 때는 얼굴형이 이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한다.
  • 몸매
    • 43인치 바스트의 소유자로 한국에서도 매우 희귀한 가슴 사이즈를 보유중이다.
    • 면티도 좋아하지만, 너무나 부해보여서 바로 포기했다고 한다. 덕분에 따로 입는 옷은 골지나시 정도라고.
    • 제일 자주입는 옷 스타일이 안에 붙는 티나 나시를 입거나, 아디다스 저지를 입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 덜 쪄보이면서 안에 붙는 옷을 입고는 싶은데, 팔뚝살이 부각이 되는 건 싫어서 뭘 걸친다고 한다.
    • 옷을 살 때 길이도 애매한 편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이 골반까지 오는 옷이라면, 자신은 가슴 밑까지 올 정도면 말 다했을 정도.
  • 성격
    • 친구들에게 듣기로는 사기를 잘 당할 것 같다고 한다.
    • 성인 때는 막 꺼낸 가래떡, 고딩 때는 푸딩같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3. 활동[편집]

평소에도 인플루언서나 방송 활동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었다고 한다. 잘하는 건 별로 없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인물이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너무나 부러워서 라이브 방송은 꼭 해보고싶다고 밝혔다.

틱톡이나 영상은 보정이 들어가고, 치지직이나 SOOP은 보정 기능이 없기에 아직은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에서 방송을 진행해보고 싶다고 한다.

4. 경력[편집]

4.1. 아트바이트[편집]

  • 만화부 특강 보조강사 (2022년)
  • 인생닭강정 (2022.11 ~ 2023.08)
  • 주식회사 소록소록 (2023.01 ~ 2024.03)
  • CU (2023.12 ~ 2024.09)
  • 노블스위밍랩 (2024.05 ~ 2025.12)
  • CU (2024.05 ~ 2024.08)
  • 이마트24(2026.02 ~)

5. 여담[편집]

Q.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일단 키는 170 중반 이상은 되야한다고 생각해. 170cm 초반인 애들을 많이 만났어서 그동안 키차이가 거의 안났었어.
그리고 다정한 건 기본으로 깔려있어야 해. 그리고 안정형이어야해.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 보성홍차에서 '홍'을 따오고 반려견 예찌에서 '찌'를 따와서 예명을 지금의 홍찌로 짓게 되었다고 한다. 제대로 꽂힌지라 향후 예명을 바꿀 계획은 없다고 한다.
  • 촉이 매우 안 좋은 편이다. 주위에서 오죽하면 자신을 '똥차 수집가'라고 했을 정도라고 한다.
  • 여행은 경기도의 광주, 안산을 자주 갔었다고 한다. 해외여행은 대만이랑 일본 각각 한 번씩 갔었다고 한다. 특히 해외여행같은 경우는 두 나라 모두 놀러갔을 당시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3] 정말 행복했었다고 한다.
  • 고등학생 1학년 때는 40kg대였다고 한다. 지금은 70kg지만, 이것도 사연이 있었다. 처음에는미대입시로 스트레스틑 받아서 폭식을 했었다. 이 때까지만 해도 50kg대라 주위에서는 별 말이 없었지만, 문제는 20대 초에 있던 연애 때부터 시작되었다. 당시의 전 남자친구가 많이 먹여서 여기서 10kg가 더 쪘고, 헤어지고 다음 전 남자친구를 만났을 때 당시의 약 부작용 + 정신 상태 이상으로 폭식을 지속한 결과 80kg까지 나가게 되었다. 그러다 전 남자친구, 그의 친구와 함께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 본격적으로 체중 감량을 결심하게 되었다.
  •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파스타라고 한다. 로제나, 알리오올리오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오로지 토마토만 바라본다고 한다. 이외로는 마라탕을 좋아했었으나, 마라탕이 살이 잘 찌는 음식이라 지금은 끊었다고 한다. 야채곱창도 같은 이유.
  • 싫어하는 음식은 비빔밥이라고 한다. 비주얼부터 영 별로였으며, 대표적인 썰로는 엄청 말랐을 때 거식증도 있엇는데 언니가 뭐라도 먹이려고 비빔밥이라도 했었다고 한다. 홍찌는 비빔밥이 너무 싫어서 울면서 도망쳣다고 한다.
  • 어린이 수영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오래했었다. 기간으로만 따지면 1년 7개월을 다녔었다고 한다.
  • 막내지만, 큰 언니와 스물 다섯 살 차이가 난다고 한다. 덕분에 조카들 또한 5살, 7살 차이가 난다고 한다.
  • 바이올린은 10년동안 했었다고 한다. 오케스트라도 오래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바빠져서 자연스레 바이올린도 접게 되었다고 한다. 추가로, 맨 앞의 자리에서 연주하는 건 너무 부담스러웠던지라, 실력이 증명이 되어도 항상 2번째자리에서 연주를 했었다고 한다.
  • 말을 매우 빨리 뗐다. 덕분에 경상도 사투리를 쓰게 되었는데, 서울을 2살 때 올라와서 서울 표준어로 바뀌었다가 7살 때 다시 내려갔는데 친구들이 서울말을 쓴다고 안 놀아줬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초등학교 2학년 때 서울로 올라왔다.
  • 매운 건 잘 못먹는 편이다. 까르보 불닭볶음면도 못 먹는다고.
  • 가장 좋아하는 래퍼는 디핵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었다고 한다.
  • 사실 성형을 생각하고 있다고는 한다. 코가 둥근게 콤플렉스.
  • 사업도 했었다. 환경교육 사업으로, 친환경적인 재료로 악세사리를 만들었는데, 그러면서 환경 교육도 하고 용돈도 쏘쏘하게 받았다. 다만, 대학을 입학하면서 시간이 너무나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폐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 2살 때 다른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때 두족화를 그릴 때 자신은 눈에, 속눈썹과 눈동자까지 표현했었다. 그래서 언니가 천재인 줄 알고 깜짝 놀랐었다고 한다.
  • 스토킹도 꽤 당한 적이 있었다.
  • 피어싱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 타투를 하고 싶었던 적은 있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봐 아직은 하고있지 않다고 한다. 만약에 한다면 손바닥에 조그맣게 하고 싶다고 한다.
  •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산리오의 우사하나. 6살 때부터 좋아했으며 인형만 25개 정도가 있다고 한다.
  • 반려견 예찌의 등에서부터 발 끝까지 무려 30cm에 육박한다고 한다. 그만큼 다리가 긴 편이라고 한다.
  • 게임으로는 로얄매치를 주로 한다고 한다. 옛날에는 오버워치, 모바일 배틀그라운드였다고 한다.
  • 수집욕이 많다. 스티커, 편지지, 캔 고리[4], 밴드 등 별의 별거를 전부 모았었다고 한다. 계기는 우연히 발생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모른다고 한다.
  • 그냥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잘 표현했으면 좋겠다는 일념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이유는 거창하지만, 사실 그림을 그리는 걸 그냥 좋아하는 편이라고 한다. 그림을 그린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주로 그리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파워퍼프걸,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의 캐릭터들이 있다.
    • 추가로 보테니컬 아트도 했었다고 한다.
  • 주량은 1잔이라고 한다. 완전히 술찌라고 한다.
  •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도쿄 리벤져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라고 한다. 이 둘을 좋아하게 된 계기로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을 때 친구가 해당 2개의 애니메이션을 보여주었는데, 그 뒤로 푹 빠져버렸다고 한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서는 이이다 텐야와 키리시마 에이지로를, 도쿄 리벤져스에서는 미츠야 타카시와 시바 핫카이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 코스프레도 한 적이 있다. 러브라이브의 토죠 노조미, 귀멸의 칼날의 코쵸우 시노부, 하이큐의 시미즈 키오코, 주술회전의 이에이리 쇼코를 코스프레 했었다.
  • 은근 바보다.
[강아지별] 1.1 1.2 지금은 강아지별에 가있다고 한다.[3] 일본은 당시 벚꽃이 피어있어서 감성이 너무 좋았었다고 한다.[4] 주로 몬스터 캔의 캔 고리를 수집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