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2025년3. 2026년
3.1. 1월3.2. 2월
3.2.1. 2월 3일3.2.2. 2월 4일3.2.3. 2월 6일3.2.4. 2월 11일3.2.5. 2월 20일3.2.6. 2월 24일3.2.7. 2월 26일3.2.8. 2월 27일3.2.9. 2월 28일
3.3. 3월3.4. 4월3.5. 5월3.5.1. 5월 1일3.5.2. 5월 4일3.5.3. 5월 7일3.5.4. 5월 8일3.5.5. 5월 9일3.5.6. 5월 10일3.5.7. 5월 11일3.5.8. 5월 18일3.5.9. 5월 25일
3.6. 6월3.6.1. 6월 1일3.6.2. 6월 4일3.6.3. 6월 8일3.6.4. 6월 10일3.6.5. 6월 12일3.6.6. 6월 18일3.6.7. 6월 22일3.6.8. 6월 29일
3.7. 7월1. 개요[편집]
2025년에 발생한 홈플러스 법인회생 절차 신청 사건의 경과를 서술한 문서.
2. 2025년[편집]
3. 2026년[편집]
3.1. 1월[편집]
3.1.1. 1월 8일[편집]
3.1.2. 1월 11일[편집]
3.1.3. 1월 14일[편집]
3.1.4. 1월 16일[편집]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대출 3000억원 중 1000억원을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
3.1.5. 1월 27일[편집]
3.2. 2월[편집]
3.2.1. 2월 3일[편집]
홈플러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지도부가 정부에 MBK파트너스의 책임을 엄중히 묻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라며 세 번째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
3.2.2. 2월 4일[편집]
2023년부터 매년 진행된 농축산물할인지원사업 공모에서 탈락했다. 신용등급 문제로 신청 자격에 미달하였으나 정부가 조건부 특약 수용을 전제로 참여 자격을 부여하였으나, 유동성 위기 등의 문제로 합격점에 크게 못 미치는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3.2.3. 2월 6일[편집]
홈플러스가 지급을 무기한 연기한 1월 급여의 50%를 오는 12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명절 상여금과 2월 급여 지급일은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
3.2.4. 2월 11일[편집]
3.2.5. 2월 20일[편집]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의 실효성에 대한 이해관계인 의견 조회를 마쳤다. #
3.2.6. 2월 24일[편집]
MBK파트너스가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3000억원 중 1000억원을 선집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회생절차 연장과 관리인 교체 이후 메리츠금융과 함께 각자 1000억원의 DIP 대출을 추가로 투입하자는 제안도 했다. #
3.2.7. 2월 26일[편집]
25일 더불어민주당 홈플러스 TF 의원들이 단식농성을 찾아 MBK의 자금투입과 유암코의 회생관리인 참여를 알려와, 홈플러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지도부의 단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
3.2.8. 2월 27일[편집]
1월 급여의 나머지 50%가 지급됐다.
3.2.9. 2월 28일[편집]
3.3. 3월[편집]
3.3.1. 3월 3일[편집]
법정관리(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이 2개월 연장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5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당초 가결 기한이었던 4일보다 두 달 늦춰졌다. #
3.3.2. 3월 10일[편집]
3.3.3. 3월 11일[편집]
3.3.4. 3월 31일[편집]
3.4. 4월[편집]
3.4.1. 4월 21일[편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림그룹의 계열사인 NS홈쇼핑이 선정되었다. # 5월 4일로 예정된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앞두고, 긴급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알짜 자산인 익스프레스 매각을 서두른 결과로 풀이된다. 당초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던 메가MGC커피(엠지씨글로벌)는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자금력과 유통 시너지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하림이 최종 낙점되었다. 하림의 인수가 확정됨에 따라 홈플러스는 약 2,000억~3,000억 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밀린 임금 지급 및 협력사 대금 결제 등 급한 불을 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채권단인 메리츠금융지주 등과의 자금 조달 협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3.4.2. 4월 30일[편집]
3.5. 5월[편집]
3.5.1. 5월 1일[편집]
2026년 5월 1일,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전날 결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월급을 포기해서라도 영업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노조는 임금 재원을 상품 매입에 우선 투입할 것을 요구하며, 메리츠금융그룹의 조속한 자금 지원(DIP 금융)을 촉구했다. 이는 법원의 회생 기간 연장(7월 3일까지) 결정과 맞물려 홈플러스 정상화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
3.5.2. 5월 4일[편집]
하림이 익스프레스 인수 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3.5.3. 5월 7일[편집]
2026년 5월 7일 오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하림그룹(NS홈쇼핑)의 품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하림은 홈플러스와 영업양수도 본계약(SPA)을 체결하며 기업 가치를 약 3,000억 원으로 산정했으나, 실제 거래는 익스프레스가 보유한 부채 약 1,800억 원을 하림이 떠안는 '부채 승계'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 법인에 직접 유입되는 현금은 약 1,200억 원 수준이다. 이번 계약으로 하림은 전국 288개 매장을 확보해 신선식품 물류 거점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홈플러스는 당장 목을 조르던 거액의 부채를 털어냄과 동시에 숨통을 틔울 운영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
다만 매각대금은 두 달 뒤 들어온다고 한다. #
다만 매각대금은 두 달 뒤 들어온다고 한다. #
3.5.4. 5월 8일[편집]
대형마트 매장 104곳 중 약 35.58%에 해당되는 37곳을 5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두 달간 잠정 휴점하기로 했다. #
이유는 "기여도가 낮은 매장은 영업을 중단하고, 공급 가능한 상품을 나머지 67개 매장에 집중 배치해 주요 매장의 매출 하락과 고객 이탈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업 중단 점포의 직원에게는 평균 임금 70% 수준의 휴업 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은 영업을 지속하는 다른 매장으로 전환 배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
이 조치로 인해 밀양시, 고양시, 포항시처럼 그 지역의 모든 홈플러스 매장이 잠정 휴점 대상에 들어간 지역은 휴점 기간 동안에는 홈플러스를 사실상 온라인으로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3.5.5. 5월 9일[편집]
5월 10일로 예정된 37개 매장의 '일요일 셧다운'을 앞두고, 홈플러스와 메리츠금융 간의 막판 협상이 주말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홈플러스가 임금 체불과 운영자금 고갈이라는 최악의 유동성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핵심 점포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는 고강도 조치를 단행한 가운데, 채권단의 대장 격인 메리츠가 주말 중 극적인 '승인' 버튼을 누를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3.5.6. 5월 10일[편집]
37개 매장의 잠정 휴점에 들어가는 첫날이다.
3.5.7. 5월 11일[편집]
8일 휴점 발표 당시에는 '희망자에 한해 영업 중인 타 매장으로 전환 배치가 가능하다'라는 내용을 안내하였으나, 하루만에 추가 인력을 수용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해당 계획을 철회했다. 또한, 휴업 기간 종료 후 영업재개 여부에 대해서도 대내외 여건상 유동성자금투입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
3.5.8. 5월 18일[편집]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에 다시 한 번 긴급 자금 지원을 호소했다. 그러나 메리츠 측이 요구하는 연대보증 등 이행보증 조건을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양측의 입장 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3.5.9. 5월 25일[편집]
홈플러스가 또다시 대형마트·온라인 사업부 매각을 꺼냈다. 매각 주관사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때와 똑같이 삼일회계법인으로, 이미 잠재적 매수자들에게 공식 티저를 발송하고 본격적으로 매각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이번 인가 전 M&A는 공개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울회생법인의 승인을 조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3.6. 6월[편집]
3.6.1. 6월 1일[편집]
홈플러스가 6월부터 기존 아침 9시~밤 10시까지 운영되던 고객센터의 운영시간을 3시간 줄여 아침 10시~밤 8시까지만 운영한다. #
3.6.2. 6월 4일[편집]
홈플러스가 잠정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던 37개 점포에 대해 결국 폐점이 확정되었다. 해당 점포 직원들에게는 희망퇴직도 진행한다. 단,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 등 채권단이 긴급운영자금(DIP)을 투입하는 경우를 전제로 희망퇴직금 지급에 동의하는 것을 노조 측에 요구했다. #
3.6.3. 6월 8일[편집]
2025 회계연도 감사보고서가 공개되면서 홈플러스의 심각한 자금난이 세상에 알려졌다. 홈플러스는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당기순손실만 1조 원에 달해, 회사의 순수 재산인 자본총계가 2,391억 원까지 급감하였다. 이로 인해 납품 대금이 밀리면서 전국 매장의 매대가 비어가는 악순환이 발생했다.
이에 사측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에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수혈을 요청했으나, 메리츠금융 측이 대주주인 MBK 파트너스의 연대보증을 요구하면서 대출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이에 사측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에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수혈을 요청했으나, 메리츠금융 측이 대주주인 MBK 파트너스의 연대보증을 요구하면서 대출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3.6.4. 6월 10일[편집]
6월 9일 더불어민주당 등 정치권이 국회로 MBK와 메리츠 관계자들을 불러 비공개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며 강한 압박에 나섰다. 당초 메리츠에서는 부동산 담보 가치 하락을 이유로 긴급운영자금(DIP) 지급을 거부하였으나 결국 하루 뒤인 6월 10일 저녁, 대주주 MBK 파트너스가 1,000억 원 규모의 지분 연대보증을 서기로 전격 발표하면서 메리츠금융과의 2,000억 원 대출을 하라며 압박을 넣는 상황이다. 이 자금은 협력사 미지급 대금 정산과 직원 임금 지급에 최우선으로 투입되어 매장 정상화에 쓰일 예정이다. #
이에 대해 메리츠는 MBK의 연대보증 금액인 1,000억 원은 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홈플러스는 2,000억 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이에 대해 메리츠는 MBK의 연대보증 금액인 1,000억 원은 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홈플러스는 2,000억 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3.6.5. 6월 12일[편집]
3.6.6. 6월 18일[편집]
더불어민주당 등 정치권이 국회로 MBK와 메리츠 관계자들을 불러 비공개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며 강한 압박에 나섰다. 당초 메리츠에서는 부동산 담보 가치 하락을 이유로 긴급운영자금(DIP) 지급을 거부하였으나 결국 하루 뒤인 6월 10일 저녁, 대주주 MBK 파트너스가 1,000억 원 규모의 지분 연대보증을 서기로 전격 발표하면서 메리츠금융과의 2,000억 원 대출을 하라며 압박을 넣는 상황이다. 이 자금은 협력사 미지급 대금 정산과 직원 임금 지급에 최우선으로 투입되어 매장 정상화에 쓰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메리츠는 MBK의 연대보증 금액인 1,000억 원은 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본체 매대를 완벽하게 채우기 위해 2,000억 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자금줄이 풀린다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지자마자 대금 체납을 우려해 물건을 잠가두었던 신선식품 납품 업체들이 안심하고 재고를 풀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홈플러스 온라인몰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수박'이 오르고 매장 앱에 수박, 참외, 토마토, 키위 등의 품절 마크가 대거 사라지는 등 현장 정상화의 신호탄이 터진 상태다.
3.6.7. 6월 22일[편집]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구조조정 카드로 꺼내 든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하림그룹 계열사인 NS쇼핑이 최종 인수하기로 확정하였으며, 다가오는 6월 22일 잔금 납입과 함께 모든 거래가 공식 마무리(딜 클로징)된다. 최종 매각 대금은 1,206억 원 규모로, 하림은 인수가 진행되는 동안 익스프레스 매장의 영업 공백을 막기 위해 신선식품 유통망에 대한 대대적인 지급보증을 서며 평소보다 4배 많은 고기와 채소를 공급해 왔다. 특히 최종 잔금을 치르는 6월 22일 전까지는 익스프레스의 법적 소유권이 홈플러스에 있었기 때문에, 하림의 보증을 바탕으로 익스프레스가 올린 대박 매출과 영업이익은 고스란히 홈플러스 본사 계좌로 귀속되어 대형마트 본체를 살릴 귀중한 실탄이 되었다. 다만 주류법상 대리 보증이 불가능하고 100% 현금 거래만 해야 하는 맥주 등 주류 코너는 유통망 차이로 인해 가장 늦게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22일 최종 인수와 메리츠 자금 회전이 동시에 맞물리면 부천여월점 등 남겨진 대형마트 본체의 가공식품 및 주류 코너도 빠르게 살아날 것으로 전망된다.[10]
3.6.8. 6월 29일[편집]
홈플러스 측에서 회생계획안을 변경하였다. 특히 법인회생 절차 신청 전의 126개 매장을 67개 주요매장 위주로 재편하여 비용이 1조 2,000억 원 줄었다는 점을 근거로, 당장 납품과 영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80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으며 3년 내에 1,500억 원까지 영업이익을 늘리겠다는 것이 홈플러스 측의 주장이다. #
3.7. 7월[편집]
3.7.1. 7월 2일[편집]
금융감독원은 제14차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MBK파트너스의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검사 결과 조치안 논의를 마무리했다. 구체적인 제재 수준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3.7.2. 7월 3일[편집]
2차 연장된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이었고, 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가 수정해 제출한 회생계획안이 수행가능성이 없으므로 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익스프레스를 매각한 직후에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인가 전 M&A를 시도해 주요 인수후보자 모두에게 공식 티저를 발송하며 인수를 제안, 이를 통해 회생계획안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자금 2천억여원을 확보하고자 했으나, 회생계획안 마감까지 의사를 밝힌 기업은 한 곳도 없었고, 이 자금 조달의 불확실성이 법원에서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한 근거가 됐다.
하지만 파산으로 바로 가는 것은 아니고 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법원의 결정에 홈플러스는 14일 이내에 항고할 수 있다. # 즉, 2주 뒤인 7월 16일까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나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또는 제3의 기업이 나서서 인수 의향을 밝히고 2,000억원을 마련해낸다면 회생절차 폐지는 유보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홈플러스는 완전한 파산절차에 들어간다. #
익스프레스를 매각한 직후에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인가 전 M&A를 시도해 주요 인수후보자 모두에게 공식 티저를 발송하며 인수를 제안, 이를 통해 회생계획안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자금 2천억여원을 확보하고자 했으나, 회생계획안 마감까지 의사를 밝힌 기업은 한 곳도 없었고, 이 자금 조달의 불확실성이 법원에서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한 근거가 됐다.
하지만 파산으로 바로 가는 것은 아니고 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법원의 결정에 홈플러스는 14일 이내에 항고할 수 있다. # 즉, 2주 뒤인 7월 16일까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나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또는 제3의 기업이 나서서 인수 의향을 밝히고 2,000억원을 마련해낸다면 회생절차 폐지는 유보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홈플러스는 완전한 파산절차에 들어간다. #
[1] 이 점포들은 울산남구점이 2월 11일에, 문화점, 부산감만점, 전주완산점이 2월 12일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이 4월 15일에 영업중단에 들어가며 모두 영업중단이 된 상태이다.[2] 사실 메리츠 입장에서는 DIP 지급을 하고 싶어도 배임 문제로 인해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봐야 한다. 보도에 따르면 메리츠도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高이자로 홈플러스의 자금을 탕진시키고 있다고 한다.[A] 3.1 3.2 2027년 폐점 예정이던 점포[B] 4.1 4.2 4.3 폐점 예정이던 점포[7] 두 지점의 휴업으로 기업회생 전 있던 고양시 홈플러스 3개 매장은 모두 영업을 중단하게 되었다. 5월 10일 이후 고양시에서 제일 가까이 운영하는 지점은 홈플러스 파주운정점이다.[9] 밀양시 내 유일한 대형마트.[10] 인수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첫 홍보 문구가 신선이나 할인, 재출발 등이 아닌 상품 입고 예정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