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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호나우두 루이스 나자리우 데 리마(Ronaldo Luís Nazário de Lima, 1976년 9월 18일 ~ )
브라질 국적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직 기업인이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꼽히며, '경이로운 자(O Fenômeno)'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PSV 에인트호번, FC 바르셀로나, 인테르나치오날레,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등 유럽 명문 구단에서 활약하며 압도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 발롱도르 2회 수상 및 FIFA 올해의 선수 3회 수상을 달성했으며, 폭발적인 속도와 기술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현대형 9번 공격수의 교과서와 같은 인물이다.
브라질 국적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직 기업인이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꼽히며, '경이로운 자(O Fenômeno)'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PSV 에인트호번, FC 바르셀로나, 인테르나치오날레,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등 유럽 명문 구단에서 활약하며 압도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 발롱도르 2회 수상 및 FIFA 올해의 선수 3회 수상을 달성했으며, 폭발적인 속도와 기술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현대형 9번 공격수의 교과서와 같은 인물이다.
2. 생애[편집]
1976년 9월 18일 리우데자네이루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그는 1993년 크루제이루 EC에서 데뷔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1994년 미국 월드컵에 최연소 후보 선수로 참가해 우승을 경험한 뒤 유럽으로 건너가 득점 기계로 명성을 떨쳤다. 1990년대 후반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선수 생명의 위기를 겪었으나, 재기에 성공하여 2002년 6월 30일 한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통산 5회 우승을 견인하고 득점왕을 차지했다. 2011년 2월 14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으며, 이후 레알 바야돌리드와 크루제이루의 구단주를 역임하며 행정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