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헤라의 저주로 광기에 빠져 자신의 처자식을 살해하는 비극을 겪은 후, 그 죄를 씻기 위해 에우리스테우스 왕 밑에서 '12과업'을 수행했다. 네메아의 사자 사살, 히드라 퇴치, 하데스의 수문장 케르베로스 생포 등 불가능에 가까운 과업들을 완수하며 전설적인 업적을 남겼다. 이후 수많은 모험을 거치며 인류를 위협하는 괴물들을 처단했으나, 말년에 아내 데이아네이라가 건네준 독 묻은 옷을 입고 고통 속에서 자결을 택했다. 불타는 장작더미 위에서 육신은 소멸했으나 신성은 하늘로 올라가 헤베와 결혼하며 영생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