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한복(r3 판)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알림] 알파위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파위키는 여러분의 많은 기여가 필요합니다. 신규 이용자이신 경우 우선 알파위키:도움말 문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지] 봇 관리용 디스코드 관련 공지
[공지] the seed engine v5 preview 버전 적용 안내
[이벤트] 2026년 7월 포인트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벤트] 글의 알파가 진행 중입니다.
[공지] Cocoa 개발자가 2026-07-31 까지 휴가를 사용 중입니다.
파일:한복을 입은 신재은.jpg
신재은
1. 개요2. 역사
2.1. 고려 시대 이전2.2. 고려 시대2.3. 조선·대한제국 시대2.4. 조선·대한제국 시대 이후
3. 여담

1. 개요[편집]

한복은 한민족의 전통의상이다.

2. 역사[편집]

2.1. 고려 시대 이전[편집]

고조선의 한복은 한푸보다는 북방 유목민의 전통의상의 영향을 받았다. 부여에서는 하얀색 한복이 숭상되었는데, 이 풍습의 영향은 현재까지 지속되어 대한민국에서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하얀색이나 검은색 또는 회색 옷이 다른 색깔의 옷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

삼국 시대에는 중국식 의복 문화가 삼국[1]과 가야로 전파됐고, 이 문화가 야마토 왕국으로 전파됐다. 삼국과 가야의 한복은 거의 비슷했다. 발해의 한복은 고구려의 한복과 큰 차이가 없었으며, 당나라의 의복 문화도 전파되어 당나라의 한푸와 비슷한 모습도 있었다.

2.2. 고려 시대[편집]

고려의 한복은 송나라의 한푸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았다. 평상복으로는 백저포가 애용되었다. 여성들은 노란색 치마를 즐겨 입었다.

원 간섭기에는 원나라의 의복 문화가 고려로 전파되었다. 이 때부터 저고리가 짧아지고 옷고름이 생겼다.

2.3. 조선·대한제국 시대[편집]

조선 시대 전기에는 한복의 저고리가 길었다. 병자호란 이후에는 저고리의 길이가 점점 짧아졌고, 노리개가 생겼다. 18세기에는 가슴 가리개가 생겼다.

2.4. 조선·대한제국 시대 이후[편집]

조선·대한제국 시대 이후에는 한복의 옷고름이 부각되었다. 1970년대에는 옷깃과 동정의 폭이 좁아져 V자를 이루게 되었다. 2000년대부터는 한복의 모습이 다양해졌고, 개량 한복도 생겼다.

3. 여담[편집]

[1] 신라, 고구려, 백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