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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2 プリンセスメーカー2 Princess Maker 2 | |
![]() | |
개발 | 가이낙스 |
유통 | 가이낙스 | 만트라 | CFK[1] |
플랫폼 | PC-9801, MS-DOS, DOS/V | Microsoft Windows | macOS | PC 엔진 | 세가 새턴 | 드림캐스트 | PlayStation 2 | GP32 | FM TOWNS | 3DO |
ESD | Steam |
장르 | 육성 시뮬레이션 |
출시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심의 등급 | |
해외 등급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편집]
OST 전곡 모음 (사운드 블래스터 음원) |
2. 특징[편집]
전작만한 속편 없다는 징크스를 깬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로, 육성 시뮬레이션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자타 공인 이걸 넘을 만한 게임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으며, 플레이할 때마다 제작진이 철저한 계산 아래 게임을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편보다 더 발전된 그래픽과 스테이터스, 육성 시스템, 다양한 엔딩을 갖추었으며 무엇보다도 무사수행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기대되는 수준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주로 받는다. 약 30여 년이 지난 2020년대에 플레이해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이낙스의 세세한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떤 스테이터스 수치를 하나 올리면 다른 것이 하나 떨어지는 등, 여러 모로 생각해 볼 게 많기 때문이다.
딸의 디폴트 네임은 올리브 오일이며 프린세스 메이커 고고 프린세스와 프린세스 메이커 3에서도 이 이름으로 나온다. 프린세스 메이커 3의 각종 대회(수확제, 벚꽃 축제, 신년 축제 등)에서 마리아 린드버그와 함께 랜덤 출전자로 나오는데 언제나 능력치가 최고급이어서 가장 성가신 라이벌 중 하나.
무사수행을 하지 않고 세이브 로드 노가다 없이 진행한다면 1~2시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3], 무사수행을 꼬박꼬박 하면서 몬스터를 잡아 골드와 아이템 파밍까지 꾸준히 하면서 진행한다면 플레이 타임을 몇 배로 늘리면서 세심하게 진행할 수도 있는 등 플레이어의 취향과 여유 시간에 맞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딸의 디폴트 네임은 올리브 오일이며 프린세스 메이커 고고 프린세스와 프린세스 메이커 3에서도 이 이름으로 나온다. 프린세스 메이커 3의 각종 대회(수확제, 벚꽃 축제, 신년 축제 등)에서 마리아 린드버그와 함께 랜덤 출전자로 나오는데 언제나 능력치가 최고급이어서 가장 성가신 라이벌 중 하나.
무사수행을 하지 않고 세이브 로드 노가다 없이 진행한다면 1~2시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3], 무사수행을 꼬박꼬박 하면서 몬스터를 잡아 골드와 아이템 파밍까지 꾸준히 하면서 진행한다면 플레이 타임을 몇 배로 늘리면서 세심하게 진행할 수도 있는 등 플레이어의 취향과 여유 시간에 맞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