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만길: 불을 질러 버려. 이 영사실을 쓰지 못하게 불을 붙여 태워버려!
아구: 예, 알겠습니다!
신영균: 아구야, 됐다! 이 수류탄 하나면 돼.
신영균: 우리의 임무는 끝났다. (영사실에서 나가며 수류탄을 던진다.)
홍만길: (서둘러 나가며) 가자!
(신영균 일행이 나간 뒤 폭☆8하는 영사실)
심영이 님을 상영하려던 중, 김두한과 그의 일행이 나타나 영사실을 불태우며 중앙극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그 후
심영물이 유행하면서 소스화 되었고,
폭☆8 이나
폭★8이라고 부르는 편이다. 또는 폭☆4라고도 쓰는데, 이는 4=사 로 해석하여
폭사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