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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편의점 브랜드
파일:세븐일레븐 로고.svg
파일:훼미리마트 로고.svg
파일:로손 로고.svg
그 외의 편의점 브랜드
파일:미니스톱 로고.svg
파일:데일리 야마자키 로고.svg
파일:세이코마트 로고.svg
파일:포푸라 로고.svg
파일:쿠이신보 키사라기 로고.png
파일:헬로숍 로고.jpg
파일:리벤하우스 로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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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IC마트 로고.svg
파일:택메이트 로고.jpg
파일:구즈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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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몬마트 로고.jpg
파일:리틀스타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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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선코스 로고.png
파일:사쿠라미쿠라 로고.jpg
파일:뉴데이즈 로고.jpg
파일:벨마트 로고.png
파일:델리카 스테이션 로고.png

포푸라
ポプラ | Poplar
파일:포푸라 로고.svg
기업명
정식: 株式会社ポプラ
영어: Poplar Co., Ltd.
한글: 주식회사 포푸라
업종명
설립일
국가
본사 소재지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아사키타구 아사쵸 오지쿠지 665-1
대표이사
오카다 레이노부
자본금
30,000,000엔
시가총액
301억원[1]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주식회사 포푸라(株式会社ポプラ)가 운영하는 편의점.

본사는 히로시마(広島)에 있지만 도쿄 중심부나 큐슈 북부에도 비교적 많이 분포되어 있다. 시코쿠에도 진출했다가 2015년에 1차 철수 후 2019년에 에히메현에 들어서며 다시 사업을 확장했다.

원래는 히로시마의 조그만 주류 도매상이었다. 1974년에 편의점으로 업종을 바꾼 뒤, 적극적인 M&A를 통하여 전국 체인으로 발돋움하였다. 그룹 내에 생활채가(生活彩家)나 스리에잇(スリーエイト)같은 다양한 브랜드가 있는 점도 특징.

2. 역사[편집]

점포 수만으로는 전국 9위 정도에 그치지만 츄고쿠(中国)지방 한정으로는 당당한 메이저. 2016년 시점에서 시마네현돗토리현에서 3위 [2], 야마구치현에서는 4위[3] 를 마크했다. 1990년대 들어 규슈 지방을 집중공략한 덕에 규슈의 대표 편의점 브랜드라는 인식도 생겨나는 중이다.

이곳에서 파는 도시락에는 밥이 안 들어 있다. 대신 계산하기 직전에 따끈한 밥을 넣어주는 것이 특색이다.

히로시마가 배경인 타마유라와 타이업 캠페인을 한 적도 있다.

2015년부터 로손과 제휴해 '로손+포푸라'라고 하는 점포를 전개하고 있다.[4] 쓰시마 섬에 있던 단 둘뿐인 편의점[5]도 이 사업전략에 따라 로손+포푸라 점포로 변경했다.

[1] 2024년 2월[2] 참고로 1위는 로손, 2위는 훼미리마트.[3] 세븐일레븐 - 로손 - 훼미리마트 순.[4] 로손에게는 2016년에는 '스리에프'라고 하는 미나미칸토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던 편의점을 매수해 스리에프의 대부분의 점포를 '로손+스리에프'로 전환시킨 역사가 있기 때문에 포푸라도 머지않아 로손으로 전환해 사라지는 것은 아닌가라고 하는 염려가 있었지만 현재 그러한 움직임은 없는 것 같다.[5] 히타카츠항 맞은편에 포푸라 지점이 있다. 다른 하나는 이즈하라에 있는 훼미리마트(옛 코코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