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날 스페인세비야 근처의 도시인 산티폰세(Santiponce).[2] 다키아를 정복한 후 원로원에 의해 처음 주어진 존칭이었다. 이때는 트라야누스 스스로가 거부했다가 파르티아 전쟁을 시작한 후 받았다.[3] '신격 네르바의 아들인 카이사르 네르바 트라야누스'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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