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3. 엔딩 분기[편집]
사실 제대로 하면 빠르게 엔딩을 볼 수 있지만 회의를 통한 레벨업을 해서 동료들의 특수능력과 특수아이템과 특수명령을 잘 이용해서 목표수치를 이루면 엔딩까지 도달한다.[4] 물론 엔딩분기가 있다.
3.1. 엔딩1[편집]
루시펠이 승진을 받아들이면 처음은 좋지만 결국 다구리즈에게 패하는 무엇을 해도 절망 엔딩이다. 그런데 이미 이 조직은 이길 기회가 있었으나 다 날려먹었다. 이유는 아래에 후술.
3.2. 엔딩2[편집]
4. 여담[편집]
사실 이 조직의 주적인 다구리즈를 확실하게 끝장낼수 있는 찬스가 있었다. 다구리즈 리더의 여자친구를 납치해서 인질로만 써가지고 결국 패배했다. 만약 저 조직이 여주인공을 타락세뇌시켜 악의 여간부로 만드는 계획을 세워 다구리즈를 공격하는 절망의 계획만 실행했어도 본 게임의 스토리는 만들어지지 못했다.[6] 이러니까 주인공이 다구리즈로 도망가는 엔딩이 나온것이다. 여담이지만 주인공의 외모가 초 작가의 만화 마계인섬 주인공과 비슷하다.#
[1] 대회가 끝나면 참가자들이 게임을 지우거나 해서 사실상 베이퍼웨어에 로스트 미디어가 된 출품작이 한 둘이 아니다.[2] 웃기는건 해당 영상은 튜도리얼인데 깎인 에너지가 자동회복되지 않는다. 동료 여간부에게 에너지를 사야한다.[3] 언데드로 부활해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4] 단, 이 짓을 하려면 게임 시간상 엄청난 시간을 소모한다.[5] 그것도 경력, 학력 무관인데 물론 종족도 무관일 것이다.[6] 보면 알겠지만 조직의 대장이 하는짓이 정말로 멍청하다. 그리고 이제 리더의 여자친구는 납치도 불가능하게 되었을것이다. 그냥 맞다이도 못이기는데 두번 다시 여주인공 납치가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