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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야마 케이트
高山 ケイト|Kate Takayama
파일:IMG_0959.webp
나이
15세
성별
신장
155cm[1][2]
가족
부모
타카야마 마리아 (여동생)
성우
파일:일본 국기.svg 카토 에미리
파일:미국 국기.svg 브리나 펠렌시아

1. 개요2. 특징
2.1. 외모2.2. 성격
3. 작중 행적4. 기타

1. 개요[편집]

일본 만화 《나는 친구가 적다》의 등장인물.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작품의 주연 중 한 명인 타카야마 마리아의 언니이다. 동생과는 나이차가 5살 정도이며, 드쎈 성격의 마리아는 그녀를 할망구라고 부르며 반항적으로 대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응징을 가하곤 한다. 본래는 주인공 측과 일면식도 없는 인물이었지만, 동생이 일으킨 사건으로 이웃사촌부의 존재를 알게되었으며 이후에는 어쩌다 보니 하세가와 코다카와 엮이게 되면서 비중을 갖고 등장하게 되었다.

2. 특징[편집]

2.1. 외모[편집]

수녀라는 컨셉에 걸맞게 기본 복장은 수녀복 차림이며, 이외에도 베일 위에 두 개의 하트가 겹친 핀을 꽃고 다닌다. 하얀색 머리카락과 파란색 눈동자를 지닌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동생인 타카야마 마리아와 판박인 외모이다. 좀 더 정확히는 동생이 성장한 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작중에서 귀여운 미소녀로 취급되는 마리아의 언니답게 이쪽도 작화상 상당한 미소녀로 그려진다.

2.2. 성격[편집]

3. 작중 행적[편집]

파일:IMG_0965.jpg
아~
거기 고뇌하는 어린 양…

7권

첫 번째로 모습을 비춘 것은 단행본 7권의 마지막 장면으로, 코다카가 성 크로니카 학원 근처를 지날 때 그를 어린 양으로 표현하는 중2병스러운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다음 화에서 등장을 예고한다.

파일:IMG_0966.jpg

마침내 단행본 8권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벤치에 앉아 코다카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콜라를 마시면서 시간을 떼우고 있던 와중 방과 후 터덜하게 집으로 돌아가고 있던 코다카를 예고 장면에서 했던 멘트로 트림과 함께 불러 세운다.

당연히 케이트를 단순 괴짜 취급한 코다카는 이를 무시한 채 갈 길을 가려고 하자 당황해하며 그를 멈춰세운다. 그 와중에 자신을 부른 거냐며 묻는 코다카에게 "응, 글래머"라는 상식을 초월하는 발언을 한다. 이내 말을 바꿨기 하지만 코다카에게 엄청난 괴짜임을 각인시켰다.

파일:IMG_0968.jpg

아무튼 수녀로서 고민 상담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코다카를 붙잡는데 성공하고, 그의 고민을 들어주기 위해 엉덩이를 긁으며 벤치에서 일어난다.

4. 기타[편집]

  • 만화 드래곤볼의 팬이다. 어느 정도냐면 교회에서 에네르기파 포즈를 따라하다가 동급생에게 제지되었을 정도. 다만 최애는 손오공이 아니라 베지터라고 한다.
[1] 동생인 마리아를 제외하면 작중 최단신이다. 일본 여성 평균 신장인 158cm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 이 때문인지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한 편.[2] 일단 타카야마 본인은 160cm라고 매우 강력하게 주장하고 다닌다. 물론 주변인들은 전혀 믿지 않는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