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과 잦은 이사 등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랐으나, 연기에 눈을 뜨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91년 《아이다호》와 《폭풍 속으로》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1994년 《스피드》의 대흥행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인생의 전성기에 연인과 아이, 절친한 친구를 잃는 비극을 겪기도 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2014년 《존 윅》으로 화려하게 부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평소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수입의 상당 부분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등의 미담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