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의 일부로, 소장에서 받아들인 소화물 중 수분과 전해질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를 배설하기 위해 저장·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길이는 약 1.5m 정도로, 맹장, 결장, 직장으로 구분되며, 인체 내에서 소화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담당한다. 건강 상태와 식습관에 따라 기능이 영향을 받는다.
큰창자는 크게 맹장과 충수로 시작하여,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결장으로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직장과 항문으로 연결된다. 수분과 전해질을 흡수해 변을 형성하며, 장내 미생물이 발효와 비타민 합성에 기여한다. 대장 기능의 장애는 변비, 설사, 대장염 등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식이섬유 섭취와 수분 보충이 기능 유지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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