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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2. 상징[편집]
이 쌍두 독수리 기는 콤니노스 왕조의 상징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사용되었는지 논란이 많다. |
콤니노스 가문의 상징은 쌍두독수리(쌍두수리)였는데, 이는 로마 제국에서 처음으로 황제의 상징으로 쌍두독수리가 사용된 사례였다.
3. 역사[편집]
3.1. 제위 계승 이전[편집]
3.2. 이사키오스 1세의 치세[편집]
3.3. 두카스 왕조 치하[편집]
3.4. 콤니노스 왕조의 장기집권[편집]
3.4.1. 콤니노스 중흥[편집]
3.4.1.1. 알렉시오스 1세[편집]
3.4.1.2. 요안니스 2세[편집]
3.4.1.3. 마누일 1세(대제)[편집]
3.4.2. 콤니노스 왕조의 황혼[편집]
3.4.2.1. 알렉시오스 2세[편집]
3.4.2.2. 안드로니코스 1세[편집]
3.5. 로마 황제위 상실 이후[편집]
3.5.1. 메가스 콤니노스 왕조(트라페준타 제국)[편집]
안드로니코스 1세의 손자였던 알렉시오스는 외가인 조지아 왕국으로 망명했는데, 1204년 4차 십자군에 의해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되어 제국이 무너지자, 조지아군과 함께 흑해 연안의 트라페준타(트라브존)을 장악하고 황제를 칭했고, 스스로의 가문을 대(大) 콤니노스를 뜻하는 '메가스 콤니노스'라 일컬었다.
그러나 동시대에 공존했던 라스카리스 왕조의 니케아 제국에게 패하여 제위 계승 경쟁에서 탈락했기에, 트라페준타 제국의 황제들은 기존 로마 황제들의 넘버링을 따르지 않고 안드로니코스 1세의 손자 알렉시오스를 알렉시오스 1세로 하여 처음부터 따로 센다.
1261년 팔레올로고스 왕조로 교체된 니케아 제국에 의해 로마 제국이 재건된 이후에도 흑해 일대를 계속 지배하던 트라페준타 제국은 1453년 이후에도 로마계 국가의 명맥을 이어갔으나, 1460년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했고 마지막 황제 다비드를 비롯한 황족들은 코스탄티니예(콘스탄티노폴리스로 압송되었다가 멸족당했다.
그러나 동시대에 공존했던 라스카리스 왕조의 니케아 제국에게 패하여 제위 계승 경쟁에서 탈락했기에, 트라페준타 제국의 황제들은 기존 로마 황제들의 넘버링을 따르지 않고 안드로니코스 1세의 손자 알렉시오스를 알렉시오스 1세로 하여 처음부터 따로 센다.
1261년 팔레올로고스 왕조로 교체된 니케아 제국에 의해 로마 제국이 재건된 이후에도 흑해 일대를 계속 지배하던 트라페준타 제국은 1453년 이후에도 로마계 국가의 명맥을 이어갔으나, 1460년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했고 마지막 황제 다비드를 비롯한 황족들은 코스탄티니예(콘스탄티노폴리스로 압송되었다가 멸족당했다.
3.5.2. 콤니노스 두카스 왕조(이피로스 전제군주국)[편집]
트라페준타와 같은 시기에 공존했던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의 군주들은 '콤니노스 두카스'를 칭하며 콤니노스 왕조와 두카스 왕조를 동시에 계승했음을 표방했으나, 이들은 부계 혈통상으로는 앙겔로스 왕조의 후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