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기원전 8년경 로마 제국의 군사 요새로 건설된 것이 도시의 시작이다. 중역사를 거치며 트리어 선제후의 거점 중 하나로 번영하였고,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기도 했다. 가장 유명한 상징물은 두 강이 만나는 지점에 조성된 도이치 에크(Deutsches Eck)로, 이곳에는 독일의 통일을 기념하는 빌헬름 1세의 거대한 기마상이 세워져 있다. 또한 강 맞은편 언덕에는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요새 중 하나인 에렌브라이트슈타인 요새가 우뚝 솟아 있으며, 케이블카를 타고 강을 가로질러 요새에 오르면 도시 전체와 두 강의 합류 지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