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75년 영국 버크셔주 레딩의 배우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1994년 피터 잭슨의 《천상의 피조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이후 《이성과 감성》을 거쳐 1997년 《타이타닉》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20대의 나이에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2000년대 들어서는 《이터널 선샤인》, 《쥬드》, 《리틀 칠드런》 등 작가주의적 색채가 짙은 영화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근에는 HBO 드라마 《메어 오브 서스타운》을 통해 TV 시리즈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외모지상주의와 보정 문화에 반대하는 소신 있는 행보로도 유명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