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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독일의 수학자·물리학자로, 흔히 ‘수학의 왕자’라 불린다. 정수론, 대수학, 해석학, 통계학, 천문학 등 거의 모든 수학 분야에 결정적인 업적을 남겼다. 특히 《산술 연구》를 통해 근대 정수론의 기초를 확립했으며, 복소수가우스 평면의 체계화, 최소제곱법의 정식화 등은 오늘날 과학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다.

2. 생애[편집]

1777년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서 태어난 가우스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계산 능력을 보였다. 후원의 도움으로 괴팅겐 대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하며 17각형의 작도 가능성을 증명해 명성을 얻었다. 이후 괴팅겐 천문대 소장으로 활동하며 천문학지구자기학 연구에도 기여했다. 평생 신중한 성격으로 완성되지 않은 연구는 발표하지 않았으나, 남긴 성과만으로도 수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하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