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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정차역3. 운행횟수4. 타 운행계통과의 비교

1. 개요[편집]

충북선, 경부선, 중앙선 구간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운행계통이다.

동대구역, 대전역, 청주역, 충주역, 제천역, 영주역을 잇는다.

2. 정차역[편집]

필수정차역은 볼드체로 표시한다.

동대구 - 대구 - 왜관 - 약목 - 구미 - 김천 - 황간 - 영동 - 각계 - 심천 - 이원 - 옥천 - 대전 - 신탄진 - 부강 - 조치원 - 오송 - 청주 - 오근장 - 청주공항 - 증평 - 음성 - 주덕 - 충주 - 삼탄 - 봉양 - 제천 - 단양 - 풍기 - 영주

3. 운행횟수[편집]

대전-제천 간 열차가 상하행 각각 8회씩, 동대구-영주 간 열차가 상하행 각각 4회씩 운행한다.[1]

4. 타 운행계통과의 비교[편집]

4.1. 경부선 무궁화호 서울-부산 계통[편집]

경부선 무궁화호와 비교했을 때 대전 ~ 동대구 구간에서 필수정차역이 더 많고[2], 선택정차역에 각계역이 추가된다.[3] 물론 경부선 무궁화호만 정차하고 충북선 무궁화호는 정차하지 않는 역도 있다.[4]

4.2. 충북선 ITX-마음[편집]

충북선 ITX-마음과 달리 주덕역에 필수정차하고, 삼탄역, 봉양역에 일부 열차가 선택적으로 정차한다.[5]

또한, 충북선 ITX-마음대전역, 청주역, 제천역을 잇지만, 영주역이나 동대구역은 가지 않는 반면 충북선 무궁화호는 일부 열차가 동대구역영주역을 간다.
[1] 평일/주말/공휴일 모두 동일[2] 약목역, 황간역, 영동역, 심천역, 이원역, 옥천역경부선 무궁화호는 선택정차하지만, 충북선 무궁화호는 필수정차한다.[3] 각계역경부선 무궁화호는 통과하지만 충북선 무궁화호는 일부 열차가 선택 정차한다.[4] 신동역, 추풍령역, 지탄역경부선 무궁화호는 선택정차하지만 충북선 무궁화호는 정차하지 않는다.[5] 충북선 ITX-마음은 세 역 모두 정차를 아예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