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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축산은 기원전 10,000년경 신석기 혁명과 함께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야생 동물을 순화시켜 가두어 기르는 형태였으나, 18세기 유럽의 농업 혁명을 거치며 품종 개량과 과학적 사육 체계가 확립되었다. 한국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소와 돼지를 기른 기록이 있으며, 1950년대 이후 근대화 과정을 거치며 전업농 형태의 대규모 축산으로 발전했다. 2010년대 이후에는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팜'이 확산되고 있으며, 2020년대에 들어서는 탄소 중립 정책에 발맞춰 저탄소 사료 개발과 분뇨 자원화 등 친환경 축산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