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과 머리를 이용해 축구공을 상대 골대에 넣어 점수를 얻고, 점수를 통해 승무패를 가리는 구기 스포츠다.
[1] 이때의 경기는 월드컵 역대 최고 결승이라고도 생각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다. 이때 2-2 무승부로 연장전이 진행되던 중 골키퍼의 1차 선방 후 공을 잡은 메시가 골문을 향해 슛하던 장면이었다. 결과는 득점이었지만 나중에 동점골을 먹히면서 경기는 승부차기로 진행 되었다. 참고로 공격수는 리오넬 메시, 골키퍼는 휴고 요리스다.[2] 미국에서는 미식축구를 Football이라고 칭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축구는 Soccer라고 칭한다.
이 리비전은 에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n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