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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814년 요제프 폰 프라운호퍼가 태양 스펙트럼에서 암선을 발견한 이후, 1859년 구스타프 키르히호프와 로베르트 분젠이 이 선들이 원소의 지문임을 밝혀내며 천체의 화학 성분을 파악할 길이 열렸다. 20세기 초 세실리아 페인이 별의 주성분이 수소와 헬륨임을 증명하고, 아서 에딩턴이 1920년 별의 에너지원이 핵융합임을 제안하면서 현대적 기틀이 마련되었다. 1960년대 이후로는 중성자별, 블랙홀의 발견과 우주 배경 복사 관측을 통해 우주론과 결합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현재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 최대의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