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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수도권 전철 1호선의 급행 운행 계통을 정리해놓은 문서다.
2. 급행 운행계통[편집]
2.1. 현재 운행 중인 급행[편집]
2.1.1. 경인선 계통[편집]
2.1.1.1. 경인선 급행[편집]
- 운행구간: 용산 ↔ 동인천, 용산 ↔ 부평[1]
- 정차역: 용산~구로 전역 정차, 개봉, 역곡, 부천, 송내, 부평, 동암, 주안, 제물포, 동인천
주의할 점이 있다면 경인선 급행 하행열차는 인천역이 아닌 동인천역까지만 운행한다. 경인선 급행은 전용 선로[2]를 이용하는데, 이 급행 전용 선로가 동인천역까지만 설치되어 있어서 그렇다. 가끔 다이어 임시 조정으로 인천까지 연장되거나, 부평에서 타절되기도 한다.
2.1.1.2. 경인선 특급[편집]
경인선 급행보다 정차역이 더 적은 경인선 계통 특급 열차이다.
- 운행구간: 용산 ↔ 동인천
- 정차역: 용산, 노량진, 영등포, 신도림, 구로, 역곡, 부천, 송내, 부평, 주안, 동인천
급행보다 정차 역이 더 적기에 시간이 더 많이 단축된다. 다만, 급행과 특급이 같은 선로를 이용함에 따라 특급이 앞서 가는 급행을 추월하지 않으므로 먼저 오는 급행을 보내면서까지 특급을 탄다고 해서 더 빨리 도착하지는 않는다.
기존에는 영등포역과 역곡역은 정차하지 않았는데 2022년 6월 20일 다이어 개정으로 정차하게 되었다. 이용객들은 영등포역은 이해되지만 역곡역은 왜 정차하냐는 반응이다. 하지만 역곡역은 경인선 전체 이용객 수 3위이기 때문에 정차해도 괜찮다는 의견도 있다.
2.1.2. 경부선 계통[편집]
2.1.2.1. 경부선 급행 A[편집]
경부선 급행 중에 가장 다니는 빈도가 잦고 평일 및 주말, 공휴일에 모두 상시 운행하는 급행이다.
경인선의 급행 열차에 비해 통과역이 많은 편이다. 역간거리가 매우 긴 경부선의 특징과 통과역이 더 많다는 점 때문에 표정속도도 경인선 급행 열차보다 더 빠르다.
급행 막차가 조금 많이 이른 편이다. 급행 막차가 천안역 기준 평일에는 20시 39분으로, 광운대행 막차가 21시 52분[11]인 것을 고려하면 조금은 이른 편이다. 청량리역에서도 급행 막차인 신창급행[12]이 20시 2분에 출발하지만 완행 막차인 신창행은 21시 39분에 출발하는 것을 생각하면 급행 막차가 조금 이른 편이다.
전 구간 경부2선을 이용한다. 이전의 경부선 급행 A가 경부1, 2, 3선[13]을 모두 이용하던 것과는 대비된다.
철덕들 사이에서는 빨간급행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 열차의 LED 전광판에서 '천안역급행', '청량리급행'에서 '급행'을 빨간색으로 표시하기[14] 때문이다.

2.1.2.1.1. 문제점[편집]
- 이 급행의 경우 앞서가는 완행을 주로 군포역에서 추월하는데, 군포역의 추월 방식이 완행이 정차를 하고, 급행이 외선으로 선로를 건너 추월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그놈의선로분기기로 인해 시속 35km의 속도 제한이 생겨서 열차 추월이 오래 걸리게 된다.- 상행의 경우 군포역 다음이 바로 급행 정차역인 금정역이라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급행이 금정역을 떠나기 전까지 완행은 군포역에서 한 세월 기다려야 한다.
- 이 문제점에 대해서는 상행은 수원역, 금정역에서 추월하는 방안이 있다. 상행은[15] 수원역 대피선을 활용하여 추월시키고, 하행은[16] 금정역에서 4호선 타는 곳을 타는 곳 6번으로 변경하고 1호선 급행이 타는 곳 3번에 정차 및 완행이 타는 곳 4번에 대피하는 방식으로 추월하는 것이다. 그러나, 코레일에서는 금정역 대피 시 금정역의 평면환승이 불가능해지다 보니 민원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하지 않는다고 하며, 수원역 대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상황이다. 수원역은 상행 전철 타는 곳이 타는 곳 8, 9번이고, 상행 일반열차[17] 타는 곳은 7, 8번이다. 일반열차 중 하위 등급 열차[18]가 상위 등급 열차[19]를 추월시켜야 하는 경우, 하위 등급 열차가 타는 곳 8번에 정차하고, 상위 등급 열차가 타는 곳 7번에 정차한다. 그러한 상황에서 지연 등으로 같은 시각에 1호선 급행이 타는 곳 8번, 완행이 타는 곳 9번에 정차하려 하는 경우 추월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듯하다.
2.1.2.2. 경부선 급행 B[편집]
경부선 급행 A에 비해 소요시간이 적고 빠르며, 서울 구간에서 많은 역을 통과하지만 운행 빈도가 훨씬 적은 경부선 계통의 급행이다.
이 열차는 서울-수원 구간에서 일반열차 전용 선로인 경부1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2선 쪽에만 고상 승강장이 존재하는 역들에는 정차할 수 없다. 따라서 용산, 신도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금정 등 주요 역들도 모두 통과하며, 서울역의 경우, 다이어가 꼬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경부1선 쪽에 위치한 지상 서울역에 정차한다.
그러나 2019년 12월 30일, 다이어 개정으로 인해 경부선 급행 열차의 시종착역이 종전 경인선 급행 상의 용산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지하청량리역으로 변경되며 이 운행 계통이 폐지되었다. 당연히 이 급행을 이용하던 승객들의 엄청난 항의가 쏟아졌고, 결국 폐지 1달 만인 2020년 1월 28일 운행이 재개되었다(...)[28]
철덕들 사이에서는 초록급행으로 불리기도 한다. 해당 다이어로 운행하는 차량의 LED 전광판에서 '천안역급행', '서울역급행'에서 '급행'을 초록색으로 표시하기 때문이다.

2.1.3. 경원선 계통[편집]
2.1.3.1. 경원선 준급행[편집]
경원선 구간인 동두천 ~ 광운대 구간을 경유하는 유일한 급행이다.
- 정차 역: 동두천, 동두천중앙, 지행, 덕정, 양주, 의정부, 회룡, 도봉산, 창동, 광운대 ~ 인천 구간 전 역 정차
2.2. 폐지된 급행[편집]
2.2.1. 용산-천안 급행 (구 경부선 급행 A)[편집]
과거에 운행하던 경부선 계통 급행 열차이다. 현재의 경부선 급행 A의 전신이다.
- 정차역: 용산 ~ 가산디지털단지역 전 역 정차, 금천구청, 안양, 군포, 의왕, 성균관대, 수원, 병점, 오산, 서정리, 평택, 성환, 두정, 천안[31]
- 배차간격: 약 1시간 ~ 1시간 20분
2.2.2. 용산-천안 쾌속급행[편집]
- 정차역: 용산 ~ 가산디지털단지역 전 역 정차, 수원, 평택, 두정, 천안
- 소요시간: 용산 - 천안 1시간 18분
- 표정속도: 71.85 km/h[33]
용산 ~ 구로 구간 경부3선, 구로 ~ 금천구청 구간 경부2선, 금천구청 ~ 수원 구간 경부1선, 수원 ~ 두정 구간 경부2선, 두정 ~ 천안 구간 천안직결선 이용하여 운행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급행의 표정속도와 정차역 개수를 보면 경부1선을 이용했을 것 같지만, 당시 열차 다이어그램을 보면 이 급행이 운행할 때 완행이 수원역과 서정리역에서 대피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므로 급행이 해당 구간을 경부2선으로 운행했음을 알 수 있다. 명학역에서는 대피 없이 급행이 완행을 추월하므로 수원 이북 구간은 경부1선으로 운행한 것으로 보인다.[34]
현재 운행 중인 급행에 비해 전반적으로 표정속도가 높다. 정차 역이 적어서 그런 것도 있으나, 현재의 급행과 정차 역 차이가 없는 구간에서도 표정 속도가 더 높게 시각표를 편성한 듯하다.
서정리-지제[35] 구간의 표정속도가 144km/h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차량의 기술적 최고 속도인 120km/h보다 높다. 어떻게 운행했는지는 불명.
2.2.3. 영등포-병점 쾌속급행[편집]
- 정차역: 영등포, 안양, 수원, 병점
- 소요시간: 영등포 - 병점 33분
- 표정속도: 72km/h
이전에 존재했던 경부선 급행 계통이다.
영등포 ~ 수원 구간을 경부1선으로, 수원 ~ 병점 구간을 경부2선으로 운행했었다.
2.2.4. 소요산-인천 급행[편집]
2010년부터 2015년에 심야 시간대에 1회 운행했던 급행이다. 소요산 ~ 구로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하고 구로 ~ 동인천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한 후 인천역까지 갔다. 운행시각표
3. 관련 운행계통[편집]
3.1. KTX[편집]
3.2. ITX[편집]
ITX를 이용하면 서울/용산 ~ 천안 ~ 신창 구간을 더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다.
서울/용산 ~ 천안 기준 9천원 정도이나, 해당 구간의 수요 대부분이 정기권을 이용하는 통근/통학 이용자이므로 실제 운임은 이보다 더 낮은 편.
서울/용산 ~ 천안 기준 9천원 정도이나, 해당 구간의 수요 대부분이 정기권을 이용하는 통근/통학 이용자이므로 실제 운임은 이보다 더 낮은 편.
3.3. 새마을호[편집]
장항선 새마을호가 용산 ~ 천안 ~ 신창 구간을 운행하므로 장항선 새마을호를 이용하면 해당 구간을 더 빠르게 갈 수 있다.
용산 ~ 천안 기준 운임은 9천원이나, 해당 구간의 수요 대부분이 정기권을 이용하는 통근/통학 이용자이므로 실제 운임은 이보다 더 낮은 편.
용산 ~ 천안 기준 운임은 9천원이나, 해당 구간의 수요 대부분이 정기권을 이용하는 통근/통학 이용자이므로 실제 운임은 이보다 더 낮은 편.
3.4. 무궁화호[편집]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 무궁화호 등을 이용하여 서울/용산 ~ 천안 ~ 온양온천 구간을 더 빠르게 갈 수 있다.
용산 - 천안 기준 무궁화호가 6100원이다.
단, 입석 표 이용 시 무궁화호 입석은 입석 공간이 미어터진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용산 - 천안 기준 무궁화호가 6100원이다.
단, 입석 표 이용 시 무궁화호 입석은 입석 공간이 미어터진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1] 운행 빈도수가 매우 적으며, 경인선 하행 급행은 대부분 동인천행이다.[2] 경인1선[3] 급행 A[4] 급행 B[5] 경부선 급행 A 열차는 대부분 천안역에서 시종착한다.[출퇴근시간대] 6.1 6.2 출퇴근 시간대에만 정차하며, 추가 정차 시에 해당 다이어는 통근급행으로 지정된다.[8] 금천구청, 의왕에 추가 정차하기 때문에 2분 더 걸린다.[9] 완행이 2시간 소요되는 것보다 15~17분 더 빠르다.[10] 단, 경부선 급행 B가 운행하는 시간대에는 이 급행이 운행하지 않는다.[11] 22시 2분에 병점행 막차를 타고 병점역에 가서 23시 00분에 서울교통공사에서 운행하는 청량리행을 타면 서울 도심까지는 갈 수 있어서 실질적인 막차는 22시 2분으로 봐야 한다.[12] 천안급행 막차가 신창급행 막차보다 이르다.[13] 상행 구로역 5번, 하행 9번, 이후 구로-용산 구간은 경인선 구간과 선로 공유.[14] 단, LED 전광판을 아직도 사용하는 열차에 한한다.[15] 하행은 선로 구조상 수원역에서 급행이 3번 승강장에 정차하고 완행이 2번 승강장에 대피하여 정차할 시 급행 열차가 3번 승강장을 떠날 때 경부1선을 침범해야 한다.[16] 상행의 경우 금정역에 추가적인 승강장이 없어 불가능하다.[17] 수원 경유 KTX, ITX, 무궁화호, 새마을호 등[18] 주로 무궁화호[19] 주로 ITX, 수원 경유 KTX[20] 상행에 한해 신창역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있다. 과거에는 하행도 신창행이 있었다.[21] 상행 한정 정차. 영등포역 선로 구조상 하행이 정차하려면 경부1선 상행 선로와 평면교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22] 하행 급행은 천안행만 존재[23] 완행이 2시간 소요되는 것보다 30분 빠르고, 급행 A가 출퇴근시간대에 1시간 45분, 그 외 시간대에 1시간 43분 소요되는 것보다 13~15분 더 빠르다.[24] 출근 시간대에 운행한다.[25] 신창발 서울역행 1회, 천안발 서울역행 1회[26] 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27] 서울역발 신창행 1회[28] 그러나 운행횟수는 이전에 비해 적다.[29] 출근 시간대부터 낮 시간대까지[30] 코레일에서는 출퇴근 시간대 중에 운행한다고 말은 하지만, 퇴근시간대 전에 모두 운행이 종료된다.[31] 2014년에는 가산디지털단지 ~ 수원 구간에서 안양만 정차할 정도로 정차 역이 적었다!![32] 경인선 계통의 급행을 포함한 모든 급행 운행계통[33] 급행 운전 구간인 가산디지털단지 ~ 천안 구간 79.2km/h, 수원 ~ 두정 구간 88.06km/h[34] 신기한 것은 다이어그램상 급행이 경부1선으로 운행했더라도 일반열차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경부1선 쪽에서 수원역, 평택역 고상 승강장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고 두정역 진입 전에 경부1선 -> 경부2선 전환도 가능하므로 이론상 급행이 경부1선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급행이 경부2선으로 운행했다는 것이다.[35] 현 평택지제역[36] 8,400원[37] 단, 수원 경유 KTX는 수원역 ~ 대전역 구간에 정차역이 없어 천안역에 정차하지 않으니 주의. 또한 영등포 ~ 서울 구간은 그냥 전철을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