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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문장 | |
위치 | ||
장춘 | ||
정치체제 | ||
초대 국가원수 | ||
공용어 | 없음[2] | |
존속기간 | 1948~1993 | |
통화 | 만주소비에트국 위안 | |
성립 이전 | ||
멸망 이후 | ||
1. 개요[편집]
2. 국가의 성립 과정[편집]
2.1. 장쉐량의 소련 망명[편집]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에서 만주 지역의 역사는 1929년까지 현실 역사와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었으며, 봉천군벌의 수장 장쭤린이 만주의 지배자로 군림하다가, 일본에 의해 장쭤린 폭살 사건으로 사망한 후, 일본이 괴뢰정부 만주국을 건설한 것까지는 현실 역사와 동일하다. 현실 역사에서는 장쭤린의 후계자인 장쉐량이 동북역치를 통해 형식적으로 중화민국의 통치에 복종하였으나, 본 세계관에서는 봉천 군벌과중화민국 사이에 대립이 극심하였고, 가상지구 알파의 중화민국 정부가 만주로 하여금 중화민국 연방에 가입하고 만주 국민대회를 창설하라는 요구를 장쭤린-장학량 부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거절한 까닭에, 장쉐량이 중화민국에 굴복한다면 반역죄로 처벌받거나, 목숨을 건지더라도 아무런 권력이 없는 사인으로 전락할 것을 우려한 나머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소련으로 망명하게 되었다.
그러나, 애초에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던 장쉐량은 형식적으로는 소련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자'라는 명목으로 보호받았으나, 그가 소련 내에서 어떤 활동을 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역설적으로 장쉐량에게는 행운이었을 지도 모를 텐데, 그가 아무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스탈린의 대숙청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애초에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던 장쉐량은 형식적으로는 소련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자'라는 명목으로 보호받았으나, 그가 소련 내에서 어떤 활동을 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역설적으로 장쉐량에게는 행운이었을 지도 모를 텐데, 그가 아무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스탈린의 대숙청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2.2. 공산 만주의 지도자 장쉐량[편집]
독소전쟁 당시에도 소련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위도식하는 것에 가까운 상태에 처한 장쉐량에게 운명의 변곡점이 찾아온 것은, 만주 작전으로 소련군이 일본과 전쟁을 벌여서 만주국을 붕괴시키고, 그 여파로 일본이 무조건 항복한 것이었다.
미국과 소련이 주도한 전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은 일본을 소련과 분할하는 대신 한반도 전역을 미국 세력권에 넣고, 그 대신 소련으로 하여금 만주를 세력권에 편입하는 것을 허용하였다. 2차대전 직후 미국과 소련의 관계가 험악해지고, 냉전이라고 불리는 시대가 찾아오자, 스탈린은 만주를 동아시아 공산주의의 장벽으로 세우려는 계획을 세웠다, 만주는 한반도를 통해 제 1세계가 소련을 침공하려고 할 경우, 제 1 방어선이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소련은 만주에 공산주의 위성국을 세우기로 하고, 그때까지 소련에서 잊혀져 있던 장쉐량을 찾아내 공산국가 만주 소비에트의 서기장으로 만들었다.
미국과 소련이 주도한 전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은 일본을 소련과 분할하는 대신 한반도 전역을 미국 세력권에 넣고, 그 대신 소련으로 하여금 만주를 세력권에 편입하는 것을 허용하였다. 2차대전 직후 미국과 소련의 관계가 험악해지고, 냉전이라고 불리는 시대가 찾아오자, 스탈린은 만주를 동아시아 공산주의의 장벽으로 세우려는 계획을 세웠다, 만주는 한반도를 통해 제 1세계가 소련을 침공하려고 할 경우, 제 1 방어선이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소련은 만주에 공산주의 위성국을 세우기로 하고, 그때까지 소련에서 잊혀져 있던 장쉐량을 찾아내 공산국가 만주 소비에트의 서기장으로 만들었다.
3. 국가 특징[편집]
만주 소비에트는 국가의 탄생 단계에서부터 소련의 '극동 방어선' 국가로 기획되었으므로, 일종의 '공산주의 군사국가'가 되었다. 만주의 주변국가에는 명목상 UN 상임이사국인 중화민국, 그리고 미국의 세력권 하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대한민국, 남일본 등이 있었으므로, 만주는 그들의 진격을 저지하고 소련 본토로의 진입을 저지할 만큼 강력한 요새여야 했기 때문이다.
냉전 시기 당시 소련은 만주 소비에트에 자국의 최신 병기를 최우선적으로 배분하였기 때문에, 만주 소비에트 군의 명목상 전력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냉전 붕괴 후에도 만주 소비에트의 무기들은 만주 소비에트의 후계국가인 신 만주 공화국이 승계하여 지역 군사강국의 지위를 유지하였으나, 냉전 붕괴 이후로 전력 보강과 유지보수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2010년대 시점에는 전력 노후화가 심화되고 병기 가동률이 극도로 저하되었다.
냉전 시기 당시 소련은 만주 소비에트에 자국의 최신 병기를 최우선적으로 배분하였기 때문에, 만주 소비에트 군의 명목상 전력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냉전 붕괴 후에도 만주 소비에트의 무기들은 만주 소비에트의 후계국가인 신 만주 공화국이 승계하여 지역 군사강국의 지위를 유지하였으나, 냉전 붕괴 이후로 전력 보강과 유지보수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2010년대 시점에는 전력 노후화가 심화되고 병기 가동률이 극도로 저하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