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파일:collaboratewritingsolid.png파일:collaboratewritingsolid_dark.png
이 문서는 집단창작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운영진의 허가를 받은 집단연구 문서로서, 알파위키 규정에 의해 보호됩니다.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에 분류:집단창작도 함께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집단창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개요2. 역사
2.1. 장수왕의 삼국 통일과 이후의 영토 확장2.2. 고려의 북방 민족과의 전쟁2.3. 고려의 서아시아, 유럽과의 교류2.4. 고려의 일본과의 전쟁과 근대화2.5. 고영일동맹과 고일연합-러시아 전쟁2.6. 세계 대전2.7. 제2차 세계 대전 이후2.8. 신냉전2.9. 고려의 러시아 내전 개입2.10. 러시아의 통일2.11. 친중파 국가의 확산2.12.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2.13. 자카르타 사건2.14. 전쟁 직전의 상황2.15. 제 3차 세계 대전
2.15.1. 남아시아 전선2.15.2. 고려 전선2.15.3. 유럽 전선2.15.4. 아프리카 전선
2.16. 휴전 협정 체결2.17. 중국의 붕괴2.18. 독일 내전2.19. 인도네시아 내전2.20. 동유럽 대봉기2.21. 북아메리카 통일 국가 탄생2.22. 중국 핵폭발2.23. 아프리카 연방의 등장2.24. 고려 연방의 성립2.25.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동유럽 연합국의 러시아 진격2.26. 독일의 붕괴2.27. 동유럽 연합국-러시아 인민 공화국 전쟁2.28. 러시아 인민 공화국의 소비에트 연방 선포2.29. 소련 쿠데타2.30. 작전명 모스크바2.31. 제4차 세계대전2.32. 고 미 소 우주경쟁 2.33. 북아메리카 연방의 폭주2.34. 오스트리아의 영세 중립국 포기와 오스트리아 제국 선포2.35. 미연합국 선포

1. 개요[편집]

만약 신라가 아닌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면 어떻게 됐을지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재미로 보자) 辛하하

2. 역사[편집]

2.1. 장수왕의 삼국 통일과 이후의 영토 확장[편집]

광개토대왕의 활발한 정복 활동으로 고구려의 영토가 넓어진 이후 고구려의 장수왕은 적극적인 남진 정책을 통해 백제, 신라, 가야를 차례대로 멸망시켰다. 이로써 고구려는 삼국 통일을 완성했고, 우산과 탐라를 속국으로 삼았다. 그리고 고구려는 국명을 고려로 바꿨다.

이후 고려의 문자명왕은 북부여의 항복을 받고 북부여를 합병했다. 영양왕 즉위 이후에는 말갈족을 조공 세력으로 삼아 동쪽으로 영향력을 넓혔으며 수나라의 공격을 막았다. 이후 고려는 당나라의 침입도 막는 데 성공했다.

2.2. 고려의 북방 민족과의 전쟁[편집]

7세기 이후 고려는 당나라, 일본, 말갈족 세력, 동남아시아 사이에서 중계 무역을 통해 경제가 발전했다. 당나라 멸망 후 오대십국시대에 고려는 여러 전쟁에 개입하여 이익을 얻었으며 요나라의 침입을 막는 데에도 성공했다.

그러나 고려는 요나라와의 전쟁을 통해 큰 피해를 입었다. 요나라 또한 고려를 무리하게 공격하느라 피해가 컸다.

몽골이 영토를 매우 빠르게 넓히자 고려와 요나라는 동맹을 맺고 몽골에 맞섰다. 하지만 몽골은 너무 강했기에 요나라는 멸망했고 고려는 겨우 몽골을 막았다.

2.3. 고려의 서아시아, 유럽과의 교류[편집]

몽골과의 전쟁 중 고려는 화약 무기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는 고려의 과학 발달에 영향을 줬다. 원나라 멸망 후 고려는 명나라와 대등한 관계로 수교했으며 항해술의 발달로 서아시아와 교류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고려에 유럽과 아프리카의 존재가 알려졌다.

고려는 유럽, 아프리카와 교류하기 위해 항해술을 계속해서 발달시켰다. 그렇게 고려는 유럽, 아프리카와도 교류하게 되었다.

2.4. 고려의 일본과의 전쟁과 근대화[편집]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대륙 진출을 원했고 고려를 침공했으나 고려의 강력한 저항으로 실패했다.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사망했고 일본에서는 에도 막부가 수립된 후 고려와 재수교했다.

이후 고려는 과학 기술을 더욱 발전시켰고 제국주의화되었으며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일부를 유럽의 수탈로부터 보호하겠다는 명분으로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고려와 명나라의 관계가 악화됐다.

당시 명나라는 강한 중화사상으로 유럽 세력을 배척하고 있었고, 유럽의 열강들은 명나라에 개항을 요구하다가 영국은 명나라와의 아편 전쟁에서 승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고려가 북만주를 병합하려 하자 명나라는 고려의 과도한 팽창을 막겠다는 명분으로 고려를 침공했다.

고려는 명나라의 침공을 막는 데 성공하고 산둥 반도를 병합했다. 하지만 명나라와의 전쟁에서 많은 예산을 소모해서 백성들의 삶이 나빠졌다. 결국 백성들은 봉기를 일으켰고 고려는 고려 혁명을 통해 공화국이 되었다. 이후 고려는 국력을 회복했고 다시 강해졌다.

2.5. 고영일동맹과 고일연합-러시아 전쟁[편집]

러시아의 남하를 견제하던 영국은 고려 혁명 이후 다시 강해지던 고려와 메이지 유신을 통해 근대화가 이루어진 일본과 동맹을 맺어 러시아를 막으려고 했다. 결국 고영일동맹이 체결되었고, 명나라에 대한 패권을 두고 고려, 일본의 연합과 러시아 간의 전쟁이 일어났다.

고일연합-러시아 전쟁은 고일연합의 승리로 끝났고, 명나라에 대한 고영일 삼국의 간섭은 심해졌다. 그렇게 명나라는 몰락했고 전국 각지에서 봉기가 일어났다. 그리고 의화단 운동 이후 명나라 북동부는 고려의 영토가 됐고 명나라 남동부는 일본의 영토가 됐다. 마침내 명나라는 멸망했고 중화민국이 건국됐다.

2.6. 세계 대전[편집]

유럽에서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세계 대전은 전 세계로 확산됐지만 고려, 일본, 중화민국은 중립을 유지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고려는 유럽, 미국 등과 교류하며 경제가 어느 정도 발전했다. 식민지가 적었던 일본에서는 군국주의가 등장했다. 중화민국은 고려와 일본 등의 제국주의 국가들을 몰아내는 운동이 일어났다.

유럽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때, 일본은 추축국이 되어 고려와 중화민국을 침공했다. 이에 고려와 중화민국은 고중동맹을 맺고 일본에 대항했다. 결국 제2차 세계 대전은 고려, 중화민국을 비롯한 연합국의 승리로 끝났다. 이후 고려는 중화민국에게 명나라로부터 빼앗은 땅을 반환했고, 일본은 남북으로 분단됐다. 중화민국은 국공내전에 의해 타이완 섬과 주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영토를 잃었다.

2.7. 제2차 세계 대전 이후[편집]

남일본과 북일본은 일본 전쟁으로 초토화됐다. 반면, 고려와 대만(중화민국)은 이를 기회로 경제가 빠르게 성장했다. 고려는 미국과 친선 관계를 유지하며 소련과 중국을 견제했다.

중국은 냉전 후반부터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여 21세기에 UN 회원국 중 경제력 2위의 국가가 됐다. UN 회원국 중 경제력 1위의 국가는 미국, 3위의 국가는 고려가 됐다.

영국, 프랑스, 미국, 고려 등 연합국 세력은 자유주의를 위해 대부분의 식민지를 포기한다.

2.8. 신냉전[편집]

미국과 중국 간의 패권 경쟁이 시작된 상황에서, 중국은 친미 국가인 고려와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국은 고려를 지지하면서 고려를 지원했고,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소련이 붕괴된 후, 러시아 연방으로 통합되지 않고 수십개의 군벌 국가들로 쪼개졌는데, 중국이 동맹국인 몽골을 통해 작은 군벌 국가들을 침공하면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은 더욱 심화되게 된다.

2.9. 고려의 러시아 내전 개입[편집]

극동을 통일한 '극동 혁명정부' 라고 불리는 공산주의 정권이 자본주의의 마수에서 해방시키자는 명분으로 고려를 침공한다.

하지만, 당시 극동 혁명정부는 중국과 관계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극동 혁명정부는 항복하고. 고려는 극동지역을 얻게 된다.

2.10. 러시아의 통일[편집]

러시아 붕괴 후, 공산주의자 군벌들이 연합 후 고려가 점령한 극동, 독립한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영토 모두를 통합하여 '러시아 인민 공화국' 을 선포한다.

2.11. 친중파 국가의 확산[편집]

갑작스레 친중파 국가가 확산하기 시작한다.

갓 통일된 일본, 미얀마,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아프리카 중부 국가가 친중파 국가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려가 점령한 극동, 중국이 점령한 일부 지역,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제외한 모든 러시아 영토가 통일되었는데, 그 러시아는 중국으로 붙어버리게 된다. 이렇게 되며 신냉전의 세력권은 중국, 러시아 인민 공화국 vs 미국, 고려, 유럽으로 세력이 굳어진다.

2.12.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편집]

러시아는 서부 팽창, 영향력 확보 등을 위해 동맹인 벨라루스와 함께 우크라이나를 침공한다.

우크라이나 침공에 놀란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는 우크라이나에 군사 지원을 약속한다. 러시아의 다음 타겟이라고 생각한 몰도바는 우크라이나와 동맹을 맺고, 러시아에 선전포고한다.

서양의 무기가 예상보다 일찍 도착했기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예상보다 달리 장기전으로 흘러가게 된다.

하지만, 러시아는 오데사(우크라이나 남서쪽)상륙 작전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우크라이나보다 약한 몰도바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고, 결국 항복한다.

몰도바가 항복하여, 서쪽이 열렸지만, 예상 외로 우크라이나군은 잘 막아낸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장기화 생각이 하나도 없던 러시아의 피해가 커지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휴전 협정을 체결한다.

2.13. 자카르타 사건[편집]

친중파 세력인 인도네시아는 경제 정책 실패로 대규모시위가 일어난다. 정부는 시위대를 총을 쏘며 시위대를 탄압한다. 미국은 인권 침해라며 인도네시아를 비판하지만, 인도네시아는 무시하고 시위대 강제 진압, 그리고 핵실험 강행까지 한다. 거기다가 핵실험 장소가 주변 친미파 국가와 가까워, 그 국가는 전체 국민의 10%가 방사능에 피폭 당하는 참사가 벌어져도, 인도네시아는 미국의 비판을 무시한다.

2032년, 4월. 친중파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전국적으로 벌어진 시위대에 의해 자카르타 한복판 에서 죽임을 당한다.

동시다발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발생하여 인도네시아는 무정부 상태가 된다.

중국은 인도네시아 대통령 암살의 주범으로 미국을 지목한 후, 미국과 동맹국에 선전포고를 한다.

2.14. 전쟁 직전의 상황[편집]

고려, 수도인 평양의 지속적인 침수로 인해 수도를 서울로 옮김.

발트 3국(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초대형 산불 발생, 반정부 시위로 인해 무정부 상태.

시베리아, 처음으로 겨울철에 30도 육박.

투발루, 나라 전체 침수로 인해 정부 붕괴.

동부 아프리카, 15m 쓰나미로 인해 초토화.

중국, 폭우로 인해 메콩강 댐 붕괴.

미국 서부, 처음으로 48도 돌파.

호주, 6등급 허리케인 상륙.

베네룩스 3국, 전 국토의 80%가 물에 잠김.

남부 아프리카, 통일 연방 선포.

2.15. 제 3차 세계 대전[편집]

2.15.1. 남아시아 전선[편집]

인도네시아는 중국군이 미군을 빠르게 섬멸한 후 인도네시아 점령을 완료한다.

그 후 중국군은 기세를 이어 싱가포르를 제외한 모든 남아시아를 중국이 먹게 된다.

2.15.2. 고려 전선[편집]

중국, 러시아의 관심이 고려 전선이 아닌 각각 남아시아, 유럽 전선으로 몰린 탓에 고려는 쉽게 진격한다.

고려는 빠르게 진격, 베이징을 점령하고 카이펑 북부 지역까지 전진한다.

북부에서도 고려는 시베리아 고원까지 진격하여 큰 선방을 이뤄낸다.

2.15.3. 유럽 전선[편집]

유럽 전선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재침공, 우크라이나를 항복시키고 모든 유럽 국가에 선전포고를 날린다.

러시아는 빠르게 폴란드를 장악하고 독일을 침공, 파죽지세로 밀고 있었지만 유럽군의 지연전으로 인해 베를린 바로 앞에서 진격이 멈추게 된다.

2.15.4. 아프리카 전선[편집]

친미파인 남아프리카 연방과 북아프리카 연방은 친중파인 중부 아프리카를 향해 파죽지세로 진격, 바로 중부 아프리카 연합의 항복을 받게 된다.

2.16. 휴전 협정 체결[편집]

전쟁의 장기화와 지속적인 자연 재해로 인해 양측은 휴전을 제의,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 전선을 유지힌 상태로 휴전 협정을 체결한다.

2.17. 중국의 붕괴[편집]

전쟁으로 수도를 빼앗기는 등 여러 큰 피해를 입은 중국은 내부 분열과 농민 봉기로 인해 여러 군벌로 나눠지며 붕괴된다.

2.18. 독일 내전[편집]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수도를 포함한 동부를 뺏긴 독일은 극단주의가 판치게 된다.

결국 휴전 1년 후인 2036년 6월, 파시스트의 봉기로 '독일 연방 공화국'은 멸망하고 극단주의 국가인 '대독일국' 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독일은 재기불능의 피해를 입게 된다.

2.19. 인도네시아 내전[편집]

제3차 세계대전 때 중국에 의해 점령되었던 인도네시아는, 중국이 붕괴하면서 관리를 할 수 없게 되자, 인도네시아의 자유주의 세력이 고려의 지원을 받고 봉기한다. 하지만 잔존 친중 세력이 존재하여 내전에 돌입한다.

내전 5달 후, 고려의 지원을 받은 자유주의 세력은 압도적인 힘으로 인도네시아의 자유화를 성공시킨다.

2.20. 동유럽 대봉기[편집]

러시아의 여러 전쟁 범죄를 일으킴으로 인해, 처음엔 슬로바키아에서 소규모로 발생했지만,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전 동유럽에서 시위가 발생한다.

급기야 헝가리와 루마니아는 독립을 선언 하였으며 전쟁 전에 붕괴된 발트 3국은 '발트 연방 공화국' 이라는 국가로 독립을 선언했다.

봉기한 헝가리 방향으로 보내진 러시아 인민군은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루마니아 연합군에 의해 포위섬멸 당하며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게 된다.

2.21. 북아메리카 통일 국가 탄생[편집]

세계 통일 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그 첫 단계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와 카리브해 국가는 '북아메리카 연방' 이라는 이름을 가진 통일 정부를 수립한다.

2.22. 중국 핵폭발[편집]

중국 약 10개 도시에서 미상의 핵폭발이 관측된다.

핵폭발은 반경 20km를 태웠다.

이 폭발로 중국은 완전히 무정부 상태가 되었으며,
고려는 국경에 대한 방비를 강화한다.

2.23. 아프리카 연방의 등장[편집]

아프리카는 이미 북부, 중부, 남부가 따로 통일되어 있었는데, 중부 국가는 3차대전으로 몰락하였고, 남은 친미 국가인 북부, 남부 국가는 통일 연방
을 성립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로써 아프리카 전역이 통일되었으며, 러시아의 영향력이 더 하락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2.24. 고려 연방의 성립[편집]

고려와 몽골은 러시아와 붕괴된 중국을 막기 위해 통일된 연방을 설립한다.

고려는 국호를 '고려민국'에서 '고려 연방'으로 바꾸게 된다.

2.25.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동유럽 연합국의 러시아 진격[편집]

러시아 인민 공화국에서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 러시아에게서 독립한 헝가리와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연합을 형성하고 러시아에게 선전 포고를 하였다.

이에 맞춰 동유럽 연합국의 지원을 받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 부터 독립한 후, 동유럽 연합국에 가입한다.

2.26. 독일의 붕괴[편집]

독일의 붕괴는 이미 예정된 일 이었다.

국가 경제는 내전으로 인해 쫄딱 망했으며, 군사력도 반 이상이 증발했으며, 민주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이 계속 저항을 하고 있었다.

이 상황에서 독일 지도부 대부분이 테러로 인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후 권력 투쟁이 발발하였으며 군부가 독일 서부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이미 수도는 개판이 된 싱태였으며, 도시 대부분은 권력 투쟁으로 인해 불바다가 되었다.

2.27. 동유럽 연합국-러시아 인민 공화국 전쟁[편집]

동유럽 연합국이 러시아 인민 공화국에 전쟁을 선포한다.


동유럽군은 우크라이나를 거점 삼아 돌격을 하려 하였지만, 러시아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러시아는 북쪽을 공격하여 발트 연방 공화국을 멸망 시켰으며, 발트 땅으로 우회하여 동유럽군을 포위 섬멸 하였다.

결국 동유럽 연합국은 루마니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가 항복하였으며, 동유럽의 패권은 다시 공산주의 국가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2.28. 러시아 인민 공화국의 소비에트 연방 선포[편집]

러시아 인민 공화국은 동유럽을 자기들 세력권으로 끌어들이게 되면서 자신들이 과거 소비에트 연방의 힘을 가졌다고 판단하여, 소비에트 연방을 부활시킨다.

하지만 이 선포는 4차 세계대전을 꿈꾸는 초강경파의 쿠데타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2.29. 소련 쿠데타[편집]

소련의 초강경파가 쿠데타를 성공한다.

그 후 쿠데타 전에 미리 만든 4차대전 작전인 모스크바 작전을 실행한다.

2.30. 작전명 모스크바[편집]

이 작전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먼저 중앙 아시아를 침공하여 자원을 확보하고, 그 다음에 유럽을 침공하여 북아메리카 연방의 관심을 끄는 것이다.

유럽에 어그로를 끈 후, 바로 만주와 한반도로 진격하려 고려 연방을 항복 시킨 후, 고려의 망명정부가 세워질 일본에 상륙하여 고려를 끝낸 후, 북극해를 뚫어 북아메리카 북부에 상륙, 최종적으로 북아메리카 연방을 끝내는 작전이다.

2.31. 제4차 세계대전[편집]

소련이 유럽에 선전포고하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미국은 모스크바 작전의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소련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었으며, 소련 내에서는 반전파가 쿠데타로 집권하고 종전 조약을 맺으면서 전쟁은 시시하게 끝났다.

2.32. 고 미 소 우주경쟁 [편집]

4차 대전이 싱겁게 끝난 후 고려와 북아메리카 연방(편의상 미국), 소련은 무력을 사용한 전쟁 대신 우주 경쟁을 시작한다.

먼저 미국의 유인 우주선이 달 뒷면에 착륙에 성공한 것이 시작이었다.

소련은 수성에 무인 우주선을 보냈으며, 고려는 토성 궤도에 인공위성을 올렸다.

2.33. 북아메리카 연방의 폭주[편집]

2.34. 오스트리아의 영세 중립국 포기와 오스트리아 제국 선포[편집]

2.35. 미연합국 선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