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2,3,4,5,6,7,8,9호선 모든역 1번출구 앞에서 사진 찍어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민석의 버킷리스트 Taking pictures in front of all of the Exit 1s of the subway lines challenge lol | |
장르 | |
업로드일 | |
채널 | |
진행 | |
콘텐츠 | |
길이 | 14:42 |
조회수 | 1,651,952회[기준] |
음악 정보 | |
곡 수 | 10곡 |
노래 | 강민석 |
작사 | 강민석 |
편곡 | |
1. 개요[편집]
아령하세역!영상 인사말
2. 곡 목록[편집]
2.1. 오프닝[편집]
오프닝 Opening |
[ 가사 보기 ](지하철 진입음)[2] 1호선부터 9호선까지 모든 역을 찍자! 9호선부터 1호선까지 모든 역을 찍어! 수많은 계단 오르내려 연골들아 Bye Bye! 그래도 모두 찍고 나면 내 기분은 High High! |
2.2. 급행의 9호선[편집]
2.3. 두근두근 8호선[편집]
두근두근 8호선 Line 8 |
[ 가사 보기 ]원, 투 8호선! 나는야 8호선이 제일 좋아 18[3]역 밖에는 안되거든 색깔도 분홍색이라 내 마음도 두근두근해! 지하철이 달리듯 나도 너에게 달려가 종점에 기다려줘 사랑을 부르는 8호선 멜로디 |
2.4. 절규의 7호선[편집]
절규의 7호선 Line 7 |
[ 가사 보기 ]그렇지만 다음 역 53개 따라와 아직 52개 따라와 아직 51개 끝없어 이거 언제 끝나 포기해 그럴 수는 없어 열차 왜 이렇게 안 오냐 아직 반도 안 했어 다 하니까 밤이야 그치만 다 하니까 뿌듯해 |
2.5. 인연의 6호선[편집]
인연의 6호선 Line 6 |
[ 가사 보기 ]예전에 만났던 6호선 라인에 살았던 그녀를 그곳을 서성이며 걸으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2.6. 희망의 5호선[편집]
희망의 5호선 Line 5 |
[ 가사 보기 ]강민석 엄마 잠깐만 내가 지하철 모든 역 1번 출구를 다 찍을 수 있을까..? 아니야 못 할 거야.. 못 할 거야.. 강민석~ 무슨 소리지..? 민석아~ 어..! 엄마..! 민석아, 넌 잘할 수 있을 거야 がんばれ~ 간바레~ 힘내~ 그래, 할 수 있어 벌써 절반이나 했잖아 저, 다시 일어서서 해볼게요 ありがとう! おかあさん! 아리가또! 오카상! 고마워요! 어머니! 僕の心にあるあるお話を 보쿠노 코코로니 아루 오하나시오 내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信じて果てしなく走って行くんだ 신지테 하테시나쿠 하싯테이쿤다 믿고 끝없이 달려나가는 거야 希望と熱情と共に 키보오토 네츠조오토오 토모니 희망과 열정과 함께 時間を走って 지칸오 하싯테 시간을 달려서 次元を走って 지겐오 하싯테 차원을 넘어서 地下鉄の向こうまで行ってみよう 지카테츠노 무코오마데 잇테미요오[4] 지하철 저너머까지 가보자 |
2.7. 반항의 4호선[편집]
반항의 4호선 Line 4 |
2.8. 일렉트로닉 3호선[편집]
일렉트로닉 3호선 Line 3 |
[ 가사 보기 ]I'm tired, but let's enjoy the subway Line 3 I'm tired, but let's enjoy the subway Line 3 COME ON! Line 3 Line 3 (Come on!) (Line 3) La La La La (Line 3)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EVERYBODY PICTURE HANDS UP (호!) Yeah yeah yeah yeah |
2.9. 해탈의 2호선[편집]
해탈의 2호선 Line 2 |
[ 가사 보기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지하철 이제 모두 거의 끝났다 지하철을 하염없이 계속 타보니 깨달은 인생의 진리 인생은 돌고도는 지하철 2호선과 같구나 모든 것을 해탈하는 자 인생은 돌고 돌아 태어났을 때처럼 머리를 싹 다 밀고 인생은 돌고 돌아 김동현 이현석 이 개색히 너네들도 다 돌려받을 것이다 |
2.10. 흔들리는 1호선[편집]
흔들리는 1호선 Line 1 |
[ 가사 보기 ]좋아 좋아! 1호 1호! 흔들 흔들 흔들거리는~ 지하철 1호선에 탄 내 몸은~ 여기저길 거치고~ 끝을 향해 가~ 그렇게 모두 다 모두 다 촬영이 끝난 줄 알았는데 갈림길이네~? 인천으로 갈까요~ (인천으로 갈까요~) 수원으로 갈까요~ (수원으로 갈까요~)[5] 흔들려 흔들려 흔들려 흔들려 내 마음 흔들려~ 아~ 하~ 아하아~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아~ 하~ 아하아~ 이것이 인생이야~ (이것이 인생이야~) 아~ 하~ 아하아~ 아~ 하아아~ 아아~ 결국에 결국에 둘 다 다녀왔어~ 아~ 하~ 아하아~ 아~ 하아아~ 아아~ 결국에 결국에 다 찍었다~ |
3. 평가[편집]
보물섬에서 강민석의 기획력과 연출 능력이 매우 잘 드러났다는 호평을 받는다. 과거 같은 버킷리스트 콘텐츠로 일본가서 당일치기로 정말로 맛있는 맛집가기라는 미션을 진행했었는데, 해당 영상도 기획력과 연출에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4. 여담[편집]
- 민쇼크 활동과는 별개로 버킷리스트 콘텐츠를 위해 만든 노래들이다.
- 노래가 끝나고 나오는 "클리어"가 장르에 맞춰 느낌이 달라지는 것이 킬포인트다.
- 해당 영상에서 1호선의 역 개수가 99개라고 나오는데 당시에는 연천 연장 전이었기 때문에 99개였던 것이다. 연천까지 연장된 현재는 10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