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심영! 심영! 지난 번에 보고 다시 동무들과 왔습니다! 얼마나 감격이 벅찼는지 많이 울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늬우스였습니다. 연극도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는 사회주의에 대해서 너무 몰랐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우아아아아아아ㅡ!!!!!!!) 심영! 심영! 문예봉! 문예봉! 황철! 황철!
야인시대 제64회에 등장하는 단역이자 합성물에서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학생들. 시청자 및 합성러들 사이에서는 주로 '학생 동지', '학생 동무'로 불리는데, 이는 심영이 "고맙소, 고맙소, 동무들!"이라고 말하는 대사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