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의 역사는 인류가
불을 피우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불이 연소라는 과정에서 빛과 열이 발생하고, 그 중 빛을 이용하여 어두운 주변을 밝힌 것이 그 시초로 보고 있다.
이로서, 인류는 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곳에서도 어느 정도 활동이 가능해졌지만, 해가 지고 온 세상이 어두워지는
밤에도 어느 정도의 활동이 가능해졌다.
다만, 불의 밝기는 오늘날의 전기저명에 비하면 매우 형편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전구의 등장 이전 까지는 인류의 야간 활동은 극히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