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바스티안 쿠르츠(Sebastian Kurz, 1986년 8월 27일 ~ )
오스트리아의 정치인으로,
오스트리아 인민당 소속으로 최연소
총리를 역임하였다. 젊은 나이에 외교부 장관을 맡은 뒤 2017년 12월 18일 총리로 취임하여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복지·이민 정책에 보수적 입장을 취했으며, 국제 무대에서 EU와의 협력 및 난민 정책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2021년 정계 은퇴를 발표하였으나, 이전까지 오스트리아 정치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