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인물로, 공식적으로 명확한 출생 및 사망 기록을 가진 인간 가운데 가장 오래 산 장수인이자 초백세인이다.
[1] 나이를 감안하면 꽤 많이 줄어든 키일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2] 이후 남편을 따라 마거리트 칼망으로 개명했다.[3] 할아버지와 이름이 같다.[4] 부계 6촌 사이. 남편이 죽고 과부로 지낸 기간이 무려 55년이다.[5] 36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요절했는데, 사인은 늑막염이다.[6] 사인은 교통사고이며 생전의 직업은 의사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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