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Ultraviolet, 紫外線)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고
엑스선보다 파장이 긴
전자기파를 말한다.
보라색(자색) 너머에 위치한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졌으며, 파장의 범위는 약 10nm에서 400nm에 해당한다. 태양광의 구성 성분 중 하나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강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화학적 작용과 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특성이 있다. 흔히 파장의 길이에 따라
UVA,
UVB,
UVC 세 종류로 구분하며, 지구 대기의
오존층이 이를 흡수하여 지표면에 도달하는 양을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