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일요일 저녁이 되면 우울해진다는 전설.
2. 상세[편집]
많은 사람들이 일요일 저녁부터 점점 우울해지기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다음 날이 헬요일로 악명 높은 월요일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이 시기가 되면 무기력함이 몰리기 쉬운데, 다시 출근해서 일을 해야 하냐는 생각에 잠기기 쉽다. 일요병이라고도 하며, 월요병과 함께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려있는 말이다. 한국에서 일요일을 끝내는 음악은 일요일 저녁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이었던 개그콘서트의 마지막 음악 스티비 원더의 Part-Time Lover였다. 이 음악은 몇 년이 지나도 절대 안 바뀌었다. 이 노래가 나오던 시점은 밤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었기 때문에 보통 이 프로그램을 끝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TV를 끄고 취침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수많은 학생과 직장인들이 이 음악을 들으며 "아... 내일은 또 월요일이구나"라는 탄식을 뱉고 월요병에 시달렸다. 일본의 경우 사자에상이 비슷한 우울감을 준다.
3. 월요일 저녁[편집]
월요일 저녁이라는 말도 있는데, 그 말은 대체공휴일이 월요일이라는 것이다. 이후 저녁이 되면 일요일 저녁과 같이 똑같은 증상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