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개발계획이 매년 발표하는 지표로, 한 국가의 발전 수준을 단순히 경제적 수치인 GDP나 GNP로만 평가하지 않고 인간의 삶의 질을 중심으로 파악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1990년 파키스탄의 경제학자 마흐부브 울 하크와 인도의 아마르티야 센 등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국가 간 복지 수준을 비교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척도 중 하나로 활용된다.
이 문서는 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n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