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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이완용의 손자이자 그의 조선귀족 후작위를 물려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

1905년에 이완용의 차남 이항구의 아들로 태어나서 1914년에 후사가 없는 이완용의 장남 이승구의 아들로 입적되었고, 1926년에 이완용이 사망하자 족보상 장손 자격으로 후작위를 물려받았다.

단순히 이완용의 지위와 재산을 물려받는데 그치지 않고 본인 역시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하는 등 적극적인 친일 행보를 보였고, 그의 친부이자 이완용의 차남인 이항구 역시 조선귀족 남작위를 하사받은 거물 친일파였기에 3대가 모두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2.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