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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07년 10월 파리에서 열린 '국제 보조어 채택 대표단' 회의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에스페란토의 결점을 보완하고자 했던 루이 쿠튀라(Louis Couturat)와 레오폴드 보프롱(Léopold Beaufront) 등에 의해 제안되었으며, 1908년 본격적으로 세상에 공표되었다. 초기에는 수많은 에스페란토 사용자들이 이도로 전향하며 세력을 확장했으나, 1914년 핵심 인물인 쿠튀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며 확산세가 꺾였다. 이후 1920년대와 1930년대를 거치며 문법적 안정을 찾았으며, 현재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