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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위성정당(Satellite Party) 또는 구색정당(Bloc Party)은 주로 제도적으로 정권교체 가능성이 봉쇄된 일당제 국가에서 형식적인 다당제를 구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정당으로, 관제야당, 우당이라고도 한다.
여야간 수평적 정권교체가 가능한 다당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러한 정당이 존재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대한민국에서 거대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국민의힘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무력화하기 위해 이른바 '비례위성정당'을 만든 것처럼[1]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주요 정당이 모종의 이유로 '위성정당'을 만드는 사례가 종종 나타난다.
여야간 수평적 정권교체가 가능한 다당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러한 정당이 존재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대한민국에서 거대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국민의힘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무력화하기 위해 이른바 '비례위성정당'을 만든 것처럼[1]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주요 정당이 모종의 이유로 '위성정당'을 만드는 사례가 종종 나타난다.
[1]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각각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이라는 비례위성정당을 창당했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더불어민주연합과 국민의미래라는 비례위성정당을 창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