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모시 왕국의 수도로 발전하였으며, 오랜 기간 서아프리카 내륙 정치의 중심지였다. 19세기 말
프랑스의 식민 지배가 시작되면서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의 행정 거점으로 편입되었다. 1960년 부르키나파소가 독립한 이후 수도로 확정되었으며, 국가 행정과 군사,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이후 잦은 정치 변동과 군사 정권을 거치면서도 도시는 지속적으로 확장되었고, 오늘날에는 아프리카 영화제인
FESPACO 개최지로서 국제 문화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