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전기궤도 주식회사 岡山電気軌道株式会社 Okayama Electric Tramway Co., Ltd. | |
종류 | |
운행지역 | |
약칭 | 오카덴(岡電) |
보유선로 | 4.7km |
본사 소재지 | |
창립년일 | |
업종 | 육운업 |
법인번호 | |
사업내용 | 궤도사업, 버스사업 등 |
대표 | 사장 코지마 미츠노부(小嶋光信) |
자본금 | 2억 엔[시점] |
매출 | 25억 6,371만 6,000엔 |
영업이익 | 5,676만 5,000엔 |
순이익 | 7,667만 1,000엔 |
순자산 | 31억 6,522만 1,000엔 |
총자산 | 40억 461만 7,000엔 |
종업원 수 | 297명 |
결산기 | |
주요 주주 | 료비 홀딩스 30.5% 오카야마 택시 13.0% 토쿄료비 12.3% 우노 부동산 10.7% |
자회사 | 와카야마 전철 100% |
웹사이트 | |
1. 개요[편집]
오카야마 시내 노면전차를 운영하는 회사로, 료비 그룹[2]의 중핵회사이다. 애칭은 '오카덴(岡電)'이며 '오카야마 전궤(岡山電軌)'라는 약칭도 사용한다. 나가사키 전기궤도와 비슷하게 메이지 시대에 처음 개업하였으며, 2010년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현재는 버스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주로 오카야마 시내를 위주로 운행하고, 오카야마 공항까지 가는 노선도 운영중이다.
전 구간 160엔 단일 요금이며, 하루 동안 전차를 이용할 수 있는 1일 승차권을 판매한다.[3] 가격은 400엔인데, 연선 내 관광지가 시로시타역 근처에 몰려있어[4] 추천할 만한 패스는 아니지만 3~4번 이상 이용한다면 사용할 만하다.
료비 그룹에서는 자체 교통카드로 Hareca를 사용중이며, 스룻토 칸사이 협의회의 회원사로서 ICOCA와 PiTaPa(후불 사용)도 사용할 수 있다. 2017년 10월부터는 Suica 등 타 지역 전국 상호 호환 카드도 쓸 수 있다.
애니메이션 칙칙폭폭 처깅턴과의 콜라보로 윌슨과 브루스터[5] 도색을 한 열차가 2019년 3월부터 운행한다. 디자인은 나나츠보시 in 큐슈을 맡았던 미토오카 에이지가 담당했다.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료비 그룹의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경우 열차 운행을 중단하는 대신, 운임을 받지 않는다. 굳이 파업이 아니어도 휴일날 오카야마시의 다른 버스 회사와 같이 운임 무료 DAY를 지정해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있다. 또한 운임 무료 DAY에는 츄테츠 버스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노선 확장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히가시야마 본선의 시발역인 오카야마에키마에역이 승,하차 승강장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데다 서로 떨어져있고 JR 오카야마역 역 앞 도로에 있어 JR로의 환승이 불편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까지 오카야마역 역 앞 광장까지 노선을 100m 가량 연장해 신역을 설치하고 환승동선을 줄일 계획이다.
또 600m 가량 떨어져 병주하는 히가시야마 본선과 세이키바시선을 서로 이어 환상선화 하는 계획이 있다. 히가시야마 본선의 사이다이지쵸·오카야마게쥬츠소조게키조하레노와마에역과 세이키바시선의 다이운지마에역을 잇는 하레노와(ハレノワ)선을 단선으로 신설하여 환상선화[6]하고 노선명의 유래이자 예술극장인 '하레노와' 앞에 역 한 곳을 신설할 계획이다. 2026년 이를 구체화하면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27억 4천만엔, 일일 이용객은 700명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 #
현재는 버스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주로 오카야마 시내를 위주로 운행하고, 오카야마 공항까지 가는 노선도 운영중이다.
전 구간 160엔 단일 요금이며, 하루 동안 전차를 이용할 수 있는 1일 승차권을 판매한다.[3] 가격은 400엔인데, 연선 내 관광지가 시로시타역 근처에 몰려있어[4] 추천할 만한 패스는 아니지만 3~4번 이상 이용한다면 사용할 만하다.
료비 그룹에서는 자체 교통카드로 Hareca를 사용중이며, 스룻토 칸사이 협의회의 회원사로서 ICOCA와 PiTaPa(후불 사용)도 사용할 수 있다. 2017년 10월부터는 Suica 등 타 지역 전국 상호 호환 카드도 쓸 수 있다.
애니메이션 칙칙폭폭 처깅턴과의 콜라보로 윌슨과 브루스터[5] 도색을 한 열차가 2019년 3월부터 운행한다. 디자인은 나나츠보시 in 큐슈을 맡았던 미토오카 에이지가 담당했다.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료비 그룹의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경우 열차 운행을 중단하는 대신, 운임을 받지 않는다. 굳이 파업이 아니어도 휴일날 오카야마시의 다른 버스 회사와 같이 운임 무료 DAY를 지정해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있다. 또한 운임 무료 DAY에는 츄테츠 버스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노선 확장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히가시야마 본선의 시발역인 오카야마에키마에역이 승,하차 승강장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데다 서로 떨어져있고 JR 오카야마역 역 앞 도로에 있어 JR로의 환승이 불편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까지 오카야마역 역 앞 광장까지 노선을 100m 가량 연장해 신역을 설치하고 환승동선을 줄일 계획이다.
또 600m 가량 떨어져 병주하는 히가시야마 본선과 세이키바시선을 서로 이어 환상선화 하는 계획이 있다. 히가시야마 본선의 사이다이지쵸·오카야마게쥬츠소조게키조하레노와마에역과 세이키바시선의 다이운지마에역을 잇는 하레노와(ハレノワ)선을 단선으로 신설하여 환상선화[6]하고 노선명의 유래이자 예술극장인 '하레노와' 앞에 역 한 곳을 신설할 계획이다. 2026년 이를 구체화하면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27억 4천만엔, 일일 이용객은 700명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 #
2. 운영 노선[편집]
노선명 | 운행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