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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이 지역은 선사시대부터 소금 광산(할슈타트 등)을 중심으로 인류가 거주해 왔으며, 1156년 오스트리아 공국이 성립된 이후 핵심 영토로 간주되었다. 본격적인 행정 단위로서의 정체성은 1490년 '엔스 강 상류의 오스트리아(Österreich ob der Enns)'라는 명칭을 얻으면서 형성되었다.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 종전 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해체되면서 현재의 '오버외스터라이히'라는 명칭이 공식화되었다. 1938년 나치 독일에 병합되었을 당시에는 '오버도나우(Oberdonau)'라 불리는 수난을 겪기도 했으나, 1945년 5월 미군에 의해 해방된 후 다시 오스트리아 연방의 일원이 되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고도의 정밀 기계 산업과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