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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EDGAR
EDGAR
등급 | 영웅 | ||||
역할군 | 어쌔신(ASSASSIN) | ||||
코드 네임 | ENRAGER | ||||
출시일 | 2020년 12월 19일 | ||||
성우 | |||||
플레이어 칭호 | 브롤스타즈의 CEO | ||||
1. 개요[편집]

Uh, back on the grind.
아, 다시 일할 시간이네.
Edgar believes nobody understands him. Certainly not his mom, who thinks he's going through a phase. Only he knows the darkness in his soul is eternal.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에드거는 마음 속 일그러진 어둠이 사라지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에드거의 엄마는 힘든 시기가 곧 지나갈거라 믿고 있는 듯 하네요.
2023년 10월 25일 이전 [ 펼치기 · 접기 ]
Edgy and with a hands-off attitude, Edgar prefers to throw punches with his scarf. With his Super, Edgar jumps into the fray swinging his scarf around himself.왠지[1] 다가가기 어려운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목도리를 사용해 재빠르게 펀치를 날립니다. 특수 공격을 사용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목표에 뛰어들 수 있어요.
2022년 7월 이전 [ 펼치기 · 접기 ]
Edgy and with a hands-off attitude, Edgar prefers to throw punches with his scarf. With his Super, Edgar jumps into the fray swinging his scarf around himself.까칠하고 남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2] 에드거는 목도리로 재빠르게 펀치를 날립니다. 특수 공격으로 목도리를 휘두르며 전투에 뛰어듭니다.
선물 가게 테마의 2번째 브롤러.[3]
대사의 경우 에드거의 성격에 맞는 까칠한 말투가 특징이며, 신조어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2. 대사 목록[편집]
This is so lame![4]
이거 너무 시시하네!
Ugh, I can't believe I have to do this.
윽, 내가 이딴 걸 해야 한다니.
Boring~!
지루해~!
Pss, I can do this if I wanted to!
쯧, 이 정도는 내가 하고 싶으면 해 줄 수 있어!
YOLO! Wooh!
인생은 한 방! 우후!
Uh, back on the grind.
아, 다시 일할 시간이네.
You can't make me!
넌 날 막지 못해!리스폰 시 대사
Don't look at me!
나 보지 마!
CEO of Brawl Stars.[5]
브롤스타즈의 CEO 수준이야.자뻑
I lowkey wanna win this game.
나 이 게임에서 이기고 싶어.
Great, now everyone hates me.
좋아, 이제 모두가 하나같이 나를 싫어하네.인게임/승리 시 대사
적 처치 시 대사
Leave me alone!
날 좀 내버려둬!
Get away from me!
나한테서 떨어져!
Don't touch the scarf!
스카프는 만지지마!
Don't be salty.
쩨쩨하게 굴지 말라고.
I'm lagging.
나 렉 걸려.
Big Yikes!
어이구!피격 시 대사
This is so unfair!
이거 완전 불공평해!
What?
뭐라고?
No way!
말도 안돼!
So much tryharding.
너무 발끈했구나.
Wow, you're so awesome.
와, 너 정말 멋지네.
So lame...
너무 시시해...
I'm shook!
나 충격 받았어!사망 시 대사
3. 핀[편집]
핀 | ||||||||||||||||||||||||||||||||||||||||||||||||||||||||
[ 핀 목록 ]
|
4. 스프레이[편집]
스프레이 |
![]() |
주먹을 쥐고 있는 에드거의 목도리가 그려져 있다. Bad Randoms의 문양[8]과 비슷한 것이 목도리를 휘두르는 듯 하다.
에드거 TATA 스프레이 |
![]() |
에드거 TATA의 목도리가 그려져 있다. 목도리를 휘두르는 것이 Bad Randoms의 문양에서 타타로 바뀌었다.[9]
5. 스탯[편집]
파워 레벨 | HP | 이동 속도 | |||||||||||||||||
1 | 3300 | 매우 빠름 (820 = 2.73타일/초) | |||||||||||||||||
[펼치기 • 접기]
| |||||||||||||||||||
11 | 6600 | ||||||||||||||||||
초근거리 인파이터지만 빠른 기동성과 일반 공격의 자가 회복을 고려해서 HP가 매우 낮다.
6. 스킬[편집]
6.1. 특성[편집]
![]() | This Brawler charges Super over time. 시간이 지나면 특수 공격을 충전합니다. |
초당 3.3%씩 특수 공격을 충전하여, 30초가 지나면 특수 공격이 충전된다.
에드거의 밥줄. 에드거는 스킬셋상 특수 공격을 제외하면 적에게 접근할 수단이 일절 없는데, 이렇게 중요한 특수 공격이 아무런 조건 없이 충전된다는 것부터가 상당한 메리트로 다가온다. 대다수의 근중거리 브롤러들이 특수 공격 없이는 적에게 접근하기가 힘들고, 그래서 이를 충전하기 위해 애를 쓰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치트키급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주인이 사거리가 모든 브롤러 중 가장 짧고, 스탯도 매우 저열한 에드거인지라 초반 싸움에서 특수 공격을 채울 수단이 이것 하나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특수 공격이 모두 채워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길다는게 흠이다. 이는 대릴과 공유하는 단점이나, 대릴의 사거리는 최하위까진 아니기 때문에 중거리 짤짤이로 느린 충전시간을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6.2. 일반 공격 - 파이트 클럽(FIGHT CLUB)[편집]
![]() | Hits enemies with quick punches, healing himself for each landed punch. 적에게 재빠른 펀치를 날려 피해를 주고, 펀치가 적중할 때마다 자기 자신을 치유합니다. |
피해량 2 × 540 | 사정거리 근거리(2타일) | 재장전 속도 매우 빠름(0.7초) | HP 흡수 35% |
특수 공격 충전량: 8.37% × 2 투사체 속도: 3500(11.67타일/초) | ||||||||||||||||||||||||||||||||||||||||||||||||||||||||||||||||||||||||||||||||||||||||||||||||||||||||||||||||||||||||||||||||||||||||
![]() | ||||||||||||||||||||||||||||||||||||||||||||||||||||||||||||||||||||||||||||||||||||||||||||||||||||||||||||||||||||||||||||||||||||||||
[레벨 별 스탯]
| ||||||||||||||||||||||||||||||||||||||||||||||||||||||||||||||||||||||||||||||||||||||||||||||||||||||||||||||||||||||||||||||||||||||||
목도리로 매우 빠르게 2번의 펀치를 날리며, 각 타마다 입힌 피해량의 35%를 회복한다. 엘 프리모와 흡사한 일반 공격이다.[10]
이 일반 공격의 특별한 점은 힐이다. 일반공격을 할 때 마다 적을 맞추면 힐을 하기 때문에 에드거의 빈약한 생존력을 올려주기 때문.[11] 스타 파워 주먹 다짐을 착용한다면 생존력은 더욱 올라간다. 다만 자신의 빈약한 체력을 피흡으로 커버해야 하기 때문에 순간폭딜에는 무력하므로 스파이크 같은 폭딜형 브롤러를 상대할 땐 피흡을 너무 맹신해선 안 된다.[12]
의외로 비슷한 공격 메커니즘을 가진 캐릭터들 중 1탄창 DPS가 높은 편인데, 평타의 딜타임도 짧을 뿐더러 후딜레이가 없다시피하기 때문이다.[13] 그 때문에 다른 매우 빠른 재장전 캐릭터들이 4타까지 연타 가능한 데 비해 3타까지 연타한 후 재장전이 평타 공속을 못 따라가 4타가 살짝 늦게 나간다.
가끔 일반 공격이 해골 같은 장애물을 잘 못 부술 때도 있다.[14]
여담으로 목도리의 첫 번째 펀치와 두 번째 펀치의 이펙트가 다르다.
6.3. 특수 공격 - 스피드 볼트(VAULT)[15][편집]
![]() | Edgar jumps over any obstacle and gets a temporary speed boost. His Super will slowly charge over time. 모든 장애물을 날렵하게 뛰어넘으며 일시적으로 속도가 빨라집니다. 특수 공격은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충전됩니다. |
사정거리 중거리(6타일) |
이동 속도 증가량: 24%(1020) 돌진 속도: 3500(11.67타일/초) |
![]() |
조준한 위치로 빠르게 도약하여 일정 거리를 이동하고[16] 착지 후 엘 프리모의 유성 러시 스타 파워처럼 이동 속도가 2.5초간 빨라진다. 엘 프리모랑 비교하자면, 자체 피해량이 없고[17] 장애물 파괴가 안되며 도약 거리는 더 짧지만 최대 거리에서도 시전 속도가 빠르다.
사거리가 매우 짧은 일반 공격을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어서 에드거는 특수 공격의 의존성이 높다. 에드거와 에드거 싸움에서 서로 특수 공격이 차 있을 경우 심리전으로 바뀐다.[18] 또 일시적으로 이동 속도가 증가하므로 상대에 거의 확정적으로 붙을 수 있는 데다가, 상술한 특성 덕분에 자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후술할 하드 랜딩 스타 파워가 없는 이상 자체 딜링 수단이 없고, 대릴과는 달리 체력이 낮아 특수 공격을 헛방 날렸을 때 역관광당하기 쉽다.
엘 프리모의 특수 공격은 거리가 짧으면 빠르게 착지하고 거리가 길 수록 체공 시간이 늘어나지만, 에드거는 크로우처럼 거리와 상관없이 체공 시간이 같기에 초근접한 상대를 즉시 찍어버리는 엘 프리모와 달리 점프를 해서 다시 내려오는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같은 에드거나 근접 브롤러와 붙을 때 순간적으로 무적이 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서지처럼 제자리에서 한 번 써주면 탄창 한두 개 정도를 회피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도 있다.[19] 실제로 부쉬에서 이 방법으로 쉘리의 특수 공격이나 샷건 브롤러의 탄창을 2개 이상 뺀다면 상성이 역전되어 샷건 브롤러를 잡아내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단점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체공 시간이 길어 암살 대상이 기동성이 좋다면 그 틈에 도망칠 여지가 있다.[20] 단, 체공 시간이 길다고는 하지만 장거리에서는 엘 프리모보다 짧고 크로우와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따라서 대놓고 특수 공격을 준비하는 모습만 보여주지 않으면 이동 속도 증가 효과의 도움을 받아 특수 공격 사거리 안에 들어온 상대방은 거의 확정적으로 접근을 허용하게 된다.[21] 여담으로, 벽이나 강이 있을 경우에는 최대 11칸(잘하면 12칸)까지 건널 수 있으며, 그 이상의 벽에 대고 특수 공격을 쓰면 제자리뛰기를 하게 된다.
6.4. 가젯[편집]
6.4.1. 플라이 하이(LET'S FLY)[편집]
![]() | Edgar's Super charges faster, 525% for 4 seconds. 특수 공격 충전 속도가 4초 동안 525% 증가합니다. |
![]() |
4초간 특수 공격의 충전량이 6.25배 증가하여, 초당 특수 공격 충전량이 3.3%에서 20.625%로 증가한다.
4초만에 특수 공격의 약 82.5%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특수 공격 자동 충전 시간이 30초이니, 이 가젯을 사용한 후 6초만 기다리면 특수 공격이 찬다. 이를 통해 특수 공격이 충전되기까지 걸리는 오랜 시간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주 사용 용도는 매치를 시작하자마자 이 가젯을 사용하여 빠르게 특수 공격을 충전한 뒤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해 사용하거나, 난전 혹은 전투 중에 불시에 특수 공격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
에드거의 기동력을 크게 증폭시켜주기에 모든 모드에서 유용하며, 고트로피 구간에서 특수 공격 없이 적에게 접근하기 힘든 에드거를 말 그대로 날개 달린 암살자로 만들어준다. 더불어 에드거를 과거 쇼다운 역대급 밸붕 캐릭터로 만드는 데에 큰 기여를 한 상당히 사기적인 가젯이었다.[22] 다만 이후 큰 리스크, cc기에 취약함, 낮은 체력과 사거리 등의 단점들이 부각되면서 에드거 자체의 평가가 하락하는 바람에 이 가젯도 위상이 하락했다. 또 후술할 2번째 가젯이 에드거의 안정성을 보완해주는 좋은 가젯이기 때문에 보통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2번째 가젯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전히 나쁘지 않은 가젯.
팁으로, 가젯의 지속 시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특수 공격이 충전될 경우, 충전된 특수 공격을 지속 시간이 끝나기 전에 곧바로 사용하면 가젯의 지속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므로 2번째 특수 공격도 상당수 충전된다. 이를 통해 2번째 특수 공격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다.
보스전, 슈퍼 램피지, 로보 럼블 등에서 가젯을 사용할 경우 충전 증가량이 약 70% 감소한다. 반대로 특수 충전 모드에서 가젯을 사용 시 충전 증가량도 증가한다.
그리고, 특수 공격 충전 기어를 장착할 경우 특수 공격 사용 직전에 1가젯을 써서 2단점프를 할 수 있다.
6.4.2. 하드코어(HARDCORE)[편집]
![]() | Edgar gets a shield that protects him from the next 3300 damage. The shield gets weaker over time. 다음 3300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생성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보호막의 피해 흡수량이 감소합니다. |
![]() |
사용 즉시 3300의 피해량을 무시할 수 있는 보호막이 생기며, 쉴드의 체력은 0.5초마다 100씩 점점 감소한다. 중첩 사용은 가능하지만 쉴드량이 중첩되지 않고 초기화된다. 거스의 특수 공격과 매우 유사한 가젯.
적을 HP를 기반해서 암살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를 상당량 줄여준다. 특히 생존력을 높여주는 '주먹 다짐' 스타 파워와 궁합이 좋은 편인데, 11레벨 기준 주먹 다짐과 하드코어를 장착한 3탄창 전탄 적중 에드거의 순간적 기대체력은 무려 12000 이상으로, 엘 프리모 수준으로 늘어난다. 물론 가젯의 추가 체력은 계속 깎여나가므로 실질적으론 이보다 적다. 또한 암살할 때 최초로 받는 피해량을 상쇄하거나, 나니의 피프 등 강력한 피해량 등을 어느 정도 무시할 수 있다. 에드거의 큰 단점 중 하나인 낮은 체력이 어느 정도 상쇄되기 때문에 좋은 가젯으로 평가받는다. CC기만 잘 피하면 서지 같은 일부 카운터들을 역으로 잡아내기도 한다.
다만 이 가젯을 채용할 경우 특수 공격이 자동으로 찰 때까지 영향력이 굉장히 떨어지며[23], 특수 공격 사용 시 적을 잡지 못하면 다음 특수 공격이 차기 전까지 총알받이 신세다.[24] 보호막이 막아줄 수 있는 데미지를 넘는, 예를 들어 파이퍼의 일반 공격 등은 나머지 피해가 그대로 들어온다.
따라서 적을 확실히 잡을 수 있을 때만 이 가젯과 연계해서 사용하거나[25] 전투 중 처치당할 시 다시 라인을 올리는데 많이 기여할 수 없는 에드거에게 긴급 생존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종합적으로 범용성으로는 1가젯이 좋지만, 3vs3 모드에서 해당 가젯을 사용하려면 숙련도가 필요하다. 허나 숙련도만 있으면 1가젯보다 몇 배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
가젯을 사용할 때의 팁으로, 체력이 꽉 찼을 때 사용하기보단 체력이 어느 정도 빠졌을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호막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보호막보다 큰 피해만 받지 않으면 체력이 깎이지 않기 때문에 보호막이 대신 피해량을 흡수하는 동안 일반 공격의 피흡 효과를 통해 회복받으며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순간딜이 높은 적에게 접근할 때는 바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적 브롤러의 체력이 높아서 장기 싸움으로 갈 것 같다면 이 팁을 활용해보자.
붐비치의 카반 박사의 크리스탈 보호막 능력이 연상되며[26], 더미 데이터로 존재하는 콜트의 3번째 스타파워인 '방탄 조끼'의 능력[27]과 유사한 걸로 보아 이를 리메이크하여 출시한 것으로 보인다.
시즌 21 업데이트로 큰 버프를 받았다.
6.5. 스타 파워[편집]
6.5.1. 하드 랜딩(HARD LANDING)[편집]
![]() | Edgar's Super will also deal 1350 damage to nearby enemies upon landing. 특수 공격으로 착지할 때 주변 적에게 1350 피해를 줍니다. |
범위(반지름): 3타일 |
![]() |
특수 공격에 1350의 충격파 피해량이 추가된다.[28] 이 스타 파워가 있는 경우, 특수 공격을 조준할 때 반지름이 3타일인 새로운 범위가 추가된다.
하드 랜딩의 유무로 암살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며, 착지 후 3탄창으로 죽일 수 없던 브롤러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 원래는 11레벨 기준 맥스, 앰버 등과 같은 체력의 브롤러[29]까지만 3탄창으로 잡을 수 있으나 하드 랜딩이 있으면 동렙 기준 체력만 따졌을 때(가젯, 스타 파워 효과 고려 X), 쉘리, 모티스, 샌디까지[30] 3탄창으로 잡을 수 있게 된다. 특히 타라를 상대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는데 특수 공격이 없는 타라에게 점프를 하면 타라가 가젯을 빨리 써도 하드 랜딩으로 모조리 삭제당하면서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비, 스튜, 보의 가젯도 즉시 철거할 수 있다.
체력 너프 전에는 2번째 스타 파워보다 더욱 선호되었으나, 체력 너프로 인해 안정성이 감소하고 이후 피흡 버프를 받으면서 지금은 그냥 취향 차이인 스타 파워가 되었다. 물몸 딜러들을 순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녹아웃이나 금고에게 딜 하나라도 넣는 것이 중요한 하이스트에서 킬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쓰인다. 쇼다운에서도 체력이 적게 남은 상대를 암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보호막 기어의 출시로 3방에 못 잡는 일부 브롤러들을 3방에 잡을 수 있게 해주기에 여전히 이 스타 파워를 선호하는 유저들도 많다.
6.5.2. 주먹다짐(FISTICUFFS)[편집]
![]() | Edgar receives 25% more healing from damage he deals. 자신이 주는 피해로 회복되는 HP 치유량이 25% 증가합니다. |
![]() |
회복량이 기존 35%의 1.25배인 43.75%로 늘어나, 주먹 1번으로 회복하는 체력이 11렙 기준 탄환 하나당 756에서 945로 늘어난다. 11레벨 3탄창 기준 스타 파워가 없을 때에는 2268을 회복하지만 주먹다짐 스타 파워를 장착하면 2835가 회복된다. 하드 랜딩이 적을 기습할 때 순간 딜링 능력을 높여준다면 이쪽은 적에게 붙었을 때의 유지력을 높여준다.[31]
파워큐브나 러프스의 보급품이 없는 이상, 상대 브롤러를 제거하기 수월해지도록 1350의 광역 대미지를 입히는 하드 랜딩에 비해 3탄창을 다 써도 회복량이 567정도 오르는 정도이기에 조금 빈약한 편이다. 에드거는 체력이 근접 브롤러들 중에 가장 적기 때문에, 기동성을 살려 기습해서 빠른 공격 속도를 바탕으로 적이 제대로 반격하기 전에 속전속결로 끝내는 방식으로 운용해야 하는데, 에드거의 회복량으로 커버가 되는 수준의 공격력을 가진 브롤러들은 어차피 에드거에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다소 아쉬운 부분. 그래도 에드거의 생존력을 소폭 상승시키는 옵션이라서 기습시 한 끗 차이로 역관광 당하는 일은 줄여줄 수 있다.
파워큐브를 먹으면 먹을수록 힐링 효과도 순식간에 올라가기 때문에 쇼다운에서는 훨씬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어서 더 나은 편. 또한 보스전에서도 에드거의 안정성을 높여줄 수 있어서 좋은 편이다.
하지만 체력 너프로 인해 에드거의 생존력이 크게 떨어졌고, 추후 상향으로 자체 피흡량이 35%로 증가하면서 2스파 역시 간접 버프를 먹었다. 그 이후 3대3이나 쇼다운에서나 선호도가 매우 올라갔다. 특히 2가젯을 기용한 에드거는 특수 공격이 없는 동안에 유리몸 신세를 면치 못했는데 주먹다짐을 사용하면 자체 스펙이 올라가는지라 특수 공격이 없는 동안의 공백을 든든하게 메꿔줄 수 있다.
보스전에서 크레이지 16을 깨고 싶다면 무조건 채용하자. 파워 큐브를 먹을수록 일반 공격의 힐량도 증가하므로 25% 증가 효과가 확실히 체감된다.
6.6. 영웅 기어[편집]
6.6.1. 특수 공격 충전(SUPER CHARGE)[편집]
특수 공격 충전량이 10% 증가한다.
기존에는 특수 공격을 채우기까지 30초가 걸렸다면, 이 기어를 장착한다면 약 27.3초가 걸린다.[32] 그리고 기존에는 일반 공격의 투사체 12개를 맞춰야 특수 공격이 충전되었는데, 이 기어를 장착한다면 11개를 맞춰도 된다. 특수 공격의 순환률이 올라가니, 특수 공격 의존도가 매우 높은 에드거에게 잘 어울릴 법 하다.
그러나 1가젯을 사용할 땐 순환률이 낮다는 단점이 보완되기 때문에, 보통 2가젯을 사용할 때만 가끔 채용되는 기어다. 그렇지만 순환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2가젯을 사용할 때도 피해-속도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지라 생각보다 자주 사용되진 않는다.
기존에는 특수 공격을 채우기까지 30초가 걸렸다면, 이 기어를 장착한다면 약 27.3초가 걸린다.[32] 그리고 기존에는 일반 공격의 투사체 12개를 맞춰야 특수 공격이 충전되었는데, 이 기어를 장착한다면 11개를 맞춰도 된다. 특수 공격의 순환률이 올라가니, 특수 공격 의존도가 매우 높은 에드거에게 잘 어울릴 법 하다.
그러나 1가젯을 사용할 땐 순환률이 낮다는 단점이 보완되기 때문에, 보통 2가젯을 사용할 때만 가끔 채용되는 기어다. 그렇지만 순환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2가젯을 사용할 때도 피해-속도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지라 생각보다 자주 사용되진 않는다.
6.7. 하이퍼차지 - 극대노[편집]
![]() | Gain super charging speed and reload speed for few seconds 특수 공격 사용 후 몇 초간 충전 속도와 재장전 속도가 증가합니다 | ||
![]() 속도 +20% | ![]() 피해량 +25% | ![]() 보호막 +25% | |
2023년 12월 12일 브롤리데이 업데이트로 출시된 하이퍼차지. 사용하면 특수 공격 충전 속도가 매우 빨라지며, 평타 3대를 전부 명중하면 즉발로 특수기가 차는 수준으로 증폭된다. 덕분에 특수 공격 순환이 말도 안 되게 빨라져서 각만 잘보면 한 번에 세네 번은 발동시킬 정도로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 심지어 하이퍼차지 자체 이속 증가와 특수 공격의 이속증가가 겹쳐 그 짧은 사거리로도 조금 떨어져 착지한건 그냥 걸어서 때리면서 높아진 공격력으로 더 높은 힐을 하며 실드도 소량 받으니 일단 쓰면 최소 1인분은 보장된다. 심지어 그렇게 1인분 한 번 하면 다시 특수 공격이 차고 에모도 금방 복구되기에 사실상 순간딜을 버리고 정밀성과 광역딜링을 얻은 팽이나 다름없어진다.
하이퍼차지가 특수 공격과 같이 차는 구조인 덕분에, 하이퍼차지 또한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 고로 1가젯과도 시너지가 난다. 보통 가젯을 한 번 사용하면 하이퍼차지가 1/3 정도 찬다. 현재는 사실상 가젯만으로도 하이퍼차지가 차는 유일한 브롤러이다.[33]
7. 성능[편집]
낮은 체력과 가장 짧은 사거리를 대가로 그 외의 근접 브롤러의 장점과 기동성을 극대화 시킨 브롤러. 구조적으론 엘 프리모와 굉장히 유사하지만 운용은 대릴처럼 해야한다.
에드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폭넓은 기동성인데, 대릴에 이어 두번째로 특수 공격이 아무 조건없이 자동 충전이 된다. 직선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대릴과 달리 벽 등의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맵빨을 심하게 타는 근접 브롤러라는 단점이 거의 상쇄되는 수준이라 개활지를 제외한다면 제약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거기에 착지 후 이동 속도 버프까지 추가로 붙어서 더더욱 빠르게 이동하며 강력한 근접 데미지로 순식간에 암살을 하면서 자힐 능력으로 안정성을 보강하며, 가젯으로 특수 공격을 채워 손쉽게 벗어날 수 있다.
다만, 그럼에도 근접 브롤러로서의 한계는 명확하다. 특수 공격이 채워져 있지 않는 이상 원거리 브롤러에게 취약한 점은 여전하며, 체력이 근접 브롤러 중에 가장 낮고 리치도 가장 짧다보니 기본적인 상황에선 할만한 요소가 굉장히 적다. 거기다 접근을 해도 그마저도 넉백을 주거나 근접 폭딜로 찍어누르는 브롤러들을 상대론 무력하게 당하기도 쉽다보니, 한번 교전을 시작하면 죽기살기 급 빠른 처치가 강요된다.[34] 때문에 조작은 쉽지만 정작 운영은 모티스 수준의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다.[35]
그래도 이동 속도도 빠르면서 자동 충전 특수 공격을 기반으로 벽을 넘어가며 자유롭게 이동한다는 점은 에드거만이 가진 메리트이다. 에드거만큼 장애물을 자유롭게, 원하는 때에 파훼할 수 있는 브롤러는 없기 때문. 공중으로 이동이 가능한 뛰어난 기동성을 활용하여 적절한 컨트롤로 적을 처치하고 도주하는, 역할군에 적힌 그대로 어쌔신처럼 운영되는 캐릭터.[36] (쇼다운 기준) 에드거를 잘 사용하려면 상대의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체력은 어느 정도인지 스타파워와 가젯은 있는지 스타파워와 가젯은 무엇인지에 따라 들어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할 수 있다. 또 특수 공격을 조준하며 다가가는 것은 상대가 기습에 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접근 후 바로 특수 공격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드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폭넓은 기동성인데, 대릴에 이어 두번째로 특수 공격이 아무 조건없이 자동 충전이 된다. 직선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대릴과 달리 벽 등의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맵빨을 심하게 타는 근접 브롤러라는 단점이 거의 상쇄되는 수준이라 개활지를 제외한다면 제약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거기에 착지 후 이동 속도 버프까지 추가로 붙어서 더더욱 빠르게 이동하며 강력한 근접 데미지로 순식간에 암살을 하면서 자힐 능력으로 안정성을 보강하며, 가젯으로 특수 공격을 채워 손쉽게 벗어날 수 있다.
다만, 그럼에도 근접 브롤러로서의 한계는 명확하다. 특수 공격이 채워져 있지 않는 이상 원거리 브롤러에게 취약한 점은 여전하며, 체력이 근접 브롤러 중에 가장 낮고 리치도 가장 짧다보니 기본적인 상황에선 할만한 요소가 굉장히 적다. 거기다 접근을 해도 그마저도 넉백을 주거나 근접 폭딜로 찍어누르는 브롤러들을 상대론 무력하게 당하기도 쉽다보니, 한번 교전을 시작하면 죽기살기 급 빠른 처치가 강요된다.[34] 때문에 조작은 쉽지만 정작 운영은 모티스 수준의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다.[35]
그래도 이동 속도도 빠르면서 자동 충전 특수 공격을 기반으로 벽을 넘어가며 자유롭게 이동한다는 점은 에드거만이 가진 메리트이다. 에드거만큼 장애물을 자유롭게, 원하는 때에 파훼할 수 있는 브롤러는 없기 때문. 공중으로 이동이 가능한 뛰어난 기동성을 활용하여 적절한 컨트롤로 적을 처치하고 도주하는, 역할군에 적힌 그대로 어쌔신처럼 운영되는 캐릭터.[36] (쇼다운 기준) 에드거를 잘 사용하려면 상대의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체력은 어느 정도인지 스타파워와 가젯은 있는지 스타파워와 가젯은 무엇인지에 따라 들어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할 수 있다. 또 특수 공격을 조준하며 다가가는 것은 상대가 기습에 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접근 후 바로 특수 공격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7.1. 모티스와의 비교[편집]
공격력 모티스<에드거 | 에드거의 한 탄창 공격력도 높고, 재장전 속도도 모티스보다 빨라 DPS도 높다. |
난이도 모티스>에드거 | 에드거를 쓰는게 더 쉽다. 일단 에드거는 암살할 때 벽을 넘는 특수 공격 특성 상 지형을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37] 재장전 속도도 빨라 탄창 확인과 딜계산도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흡혈 옵션과 2가젯의 존재에 속전속결로 끝내는 에드거에겐 체력 확인도 모티스보다 덜 타는 편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에드거가 모티스보다는 쉽다는 거지, 에드거 자체가 어려운 브롤러라는 건 알아야 한다. |
적과 붙었을 때의 안정성 모티스<에드거 | 모티스는 특수 공격으로만 흡혈할 수 있지만 에드거는 평타에 흡혈이 달려있는 데다가 가젯도 있기 때문에 적과 붙은 상태라면 에드거가 더 안정적이다 |
기동력 모티스≒에드거 | 모티스는 평타로도 이동이 가능하고 가젯과 스타 파워로 기동력을 증폭시킬수 있지만 지형에 막히지만 에드거는 벽을 뛰어넘어 제약이 거의 없지만 기동성이 특수 공격에만 몰빵되어 있는 데다 스타파워가 기동력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결론은 순간기동력은 에드거가, 지속 기동력은 모티스가 더 우세하다. |
접근 빈도 모티스>에드거 | 모티스는 평타만으로 접근이 가능해 에드거보다 접근 빈도가 더 높다 |
7.2. 장단점[편집]
장점 |
|
단점 |
|
7.3. 모드별 평가[편집]
- 가젯 보유 + 벽이 많은 맵 한정 공통
에드거의 특수 공격은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용한 메리트를 가고 있으나 그것 외에는 딱히 다른 암살자 브롤러들의 이동기와 차별할 수는 없고, 거기다가 가젯들인 플라이 하이의 경우에는 특수 공격을 처음부터 빠르게 채우고 나서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여 암살하거나 특수 공격이 떨어진 상황에서 도주가 필요할 때 특수 공격을 자주 발동 시켜 에드거의 기동성을 크게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하드 코어의 경우에는 초반 압살을 하지 못하더라도 적을 암살할 때 에드거의 안정성을 보장해주고 포텐셜을 터트려 주므로 아래의 에드거의 평가는 모두 가젯을 보유한 상태로, 벽이 많은 맵에서 사용한댜는 전제 하에 평가한다.[55]
- 솔로 쇼다운 (800점 이상)
에드거의 주 무대. 뛰어난 기동성이 빛을 발하는 모드로 쇼다운은 오브젝트를 차지하거나 수비하는 모드가 아닌 관계로 바쁘게 움직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충전되는 특수 공격을 모아서 상성 상 처치에 유리한 브롤러가 접근시에는 공격하고 불리한 브롤러가 부쉬 체크하거나 접근할 경우 도망갈 수 있으므로, 상성조차 안따지고 들이대지 않는 이상 생존력 자체는 준수하며 상자 파밍속도 또한 빠르기 때문에 초반에 빠르게 큐브 파밍을 적당히 해두고 벽을 이용한 플레이만 영리하게 한다면 유리하게 끌어갈 수 있다.[56] 또한, 공격 적중 시 체력 회복능력으로 인해 교전 후에도 체력이 부족하지 않은 것은 쇼다운에서는 큰 장점이다.[57] 다만 이를 감안하고 봐도 체력이 낮은 근접 브롤러라는 한계가 워낙 크다보니 상성 차는 위 내용대로 파일럿의 전투센스로 극복해가야 한다. 더불어 에드거는 카운터픽이 명확하기 때문에 이들을 상대하기 위해선 파일럿의 전투 센스가 더욱 중요해졌다.[58] 부쉬가 많은 맵에서도 좋기는 하나, 에드거를 카운터치는 쉘리 등 샷거너 브롤러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예외로 개활지 맵의 경우에는 원거리 브롤러들이 많이 나오긴 하나 특수 공격이 없으면 원거리 브롤러들한테 다굴 맞고 뻗으니 그다지 추천하진 않는다. 그리고 700점 이상부터는 유저들의 실력도 상향평준화 될터러, 티밍에 매우 불리하기에[59] 바위 장벽 전투나 해골천, 사상누각 같이 에드거가 손쉽게 활약하 수 있는 맵이 아니면 잘 안 쓰인다. 그래도 지속적인 버프로 인해 랭커들 중에서도 나름 자신이 있으면 쓰는 유저들도 많은 편.
- 듀오 쇼다운 (600점 이상)
특수 공격이 없으면 아군에게 기여를 할 수 없는 특성상 팀원이 에드거를 보조하게 되는 경향이 잦다. 에드거는 2인 견제가 어려운 관계로 부쉬나 기습을 위주로 플레이하게 되는데, 근접 전투에 특화된 브롤러인 덕분에 2인으로 뭉치는 일이 잦은 듀오 쇼다운에서 각만 잘 잡는다면 1명씩 격파하면서 스노우볼을 쌓아 아군의 파워큐브 수급 및 후방 지원을 도와줄 수 있다. 에드거는 파워큐브 빨을 상당히 많이 받는 브롤러인지라 게임이 제대로만 굴러간다면 나쁘지 않은 픽이 될 수도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선 팀원의 보조가 있어야하므로 전장에 진입하기 전에 팀원이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염두에 둬야 혼자 나서다가 죽는 사태를 면할 수 있다. 에드거 자체가 못한다거나 팀원이 에드거가 어느 정도 잘 클 때까지 버텨줄 실력이 없을 시 에드거가 상대한테 도로 먹히는 순간 반대로 스노우볼이 굴러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600점 이상부터는 에드거가 활약하는 게 더더욱 힘들어진다.
- 젬 그랩
다른 암살자 브롤러들은 최소한의 라인전 기여 능력이라도 가지고 있거나 킬 결정력과 다인전 능력이 높아 상대편 젬 캐리어를 저격하거나 스스로 잼 캐리어를 맡는 활용이 가능하나 에드거는 낮은 체력과 짧은 사거리로 인해 상대편 조합이 에드거한테 매우 유리하게 맞춰지지 않는 이상 적을 잡아주기도 힘든데 라인전에 최소한의 기여조차 할 수 없는 에드거는 짐덩어리나 다름없다. 에드거가 젬 캐리어가 되어도 빠르게 도망칠 수 있다는 것 외에는 체력이 낮기 때문에 젬을 강탈당하기 쉽고 사거리도 짧기 때문에 자신은 노리는 적들을 견제하는 게 불가능하여 생존력도 낮다. 게다가 개활지는 특수 공격을 쓰는 게 아닌 이상 생존력이 매우 낮아서 더더욱. 심지어 젬을 다수 가진 채로 적진에 돌격하면 팀원들에게 고혈압을 선사해줄 수 있다.
- 브롤 볼
슛-특수 공격-슛 연계로 빠른 드리블이 가능하며, 지형지물도 무시한 채 이동하고 이동 속도까지 상승하는 덕분에 공을 잡는 순간 스트라이크로 활약할 수는 있지만, 문제는 근접 브롤러인데도 생존력이 워낙에나 취약해서 스트라이커로 쓰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데다, 다른 모드들에 비해 템포도 더 빠른지라 특수 공격의 의존도도 더욱 뼈아파진다. 그래도 근접에서 적을 빠르게 처치하여 힐링이 가능하지만, 역시 매우 큰 리스크가 동반된다.
- 하이스트 (뜨거운 감자, 피트 스톱)
사실상 유일하게 에드거를 쓸만한 3대3 모드.[60] 대릴처럼 게이지가 자동으로 차는 특수 공격을 이용하여 상대 금고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지만, 에드거는 벽을 넘어서서 돌입이 가능한데다 1가젯을 사용하면 단기간에 더 안정적으로 침투가 가능하다. 빠른 장전속도와 높은 DPS로 대체로 공격에 유리한 모습을 보이지만, 다른 하이스트의 메이저 브롤러들에 비해 금고를 때려도 회복 효과가 발동하지 않기에 탱킹을 하면서도 공격을 하는 전법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대부분의 맵들에서는 체력도 높고 특수 공격으로 종횡무진이 가능한 엘 프리모와 불의 하위호환에 가깝다. 플라이 하이+하드 랜딩을 쓰면 하이스트 단골인 원거리들을 자르기도 쉬워지고 금고에 붙기도 쉬워지니 고려해볼만은 하다. 피트 스톱과 같이 벽이 많은 맵은 스로어들이 많이 나오니 좋다.[61]
- 바운티
맵과 적들에 따라서 차이가 심하게 나는 편인데, 이를 감안해도 낮은 HP와 느린 특수 공격 충전 속도로 인한 무력함으로 인해 불리하게 적용된다. 특히 개활지는 엄두도 못 내는 수준으로, 팀원 보조로 틈이 생겨야 특수 공격으로 겨우 잡을 수준이다. 기동성으로 접근하여 갈아버린 후 도망치는데 유리하므로 지형지물을 특히 잘 활용해주는 것 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모티스와 레온, 팽, 크로우 같은 다른 암살자 브롤러들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밀린다. 브롤패스 시즌 5까지만 해도 벽이나 부쉬만 잘 활용하면 꽤 괜찮은 브롤러였으나 지속적인 너프와 메타의 변화, 바운티에서 에드거가 잡기 까다로운 브롤러들이 많아진 영향으로 평가가 대폭 떨어졌다.
- 시즈 팩토리
기동성을 이용해서 볼트를 쉽게 먹고 빠질 수 있으나, 라인전에서 너무 밀리고 HP가 너무 떨어지는 관계로 백도어가 불가능에 오브젝트를 친다고 체력이 회복 되지 않기 때문에 시즈 로봇을 수비할 때도 불안정하다. 모티스는 돌진 능력으로 손쉽게 빠지고 스로어를 카운터치기 쉽다는 점을 가졌는데, 에드거는 그런 역할도 수행하기엔 여러 방면으로 하드코어한 성능을 보여준다. 단점만 극대화되는 모드.
- 핫 존 (800점 이상 or 틈)
마음껏 이동할 수 있다는게 에드거의 메리트인데 일정 구역을 사수해야 하는 핫 존 특성상 전혀 맞지 않는 편. 가뜩이나 체력도 떨어져 근접에서 맞다이하는게 아니면 주위의 브롤러들에게도 취약한 것은 덤이다. 그래도 구역 내에 있는 브롤러를 갈아버리는 역할은 잘 해주기에 상대 팀 조합에 따라 유리하게 사용할 수는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좋은 픽은 아니므로 픽하지 말자.
- 녹아웃
바운티랑 다르게 상대팀이 한번 죽으면 끝이라 바운티에 비하면 생각보다 쓸만하다. 특수 공격이 자동으로 차오르기 때문에 굳이 무리하게 센터에 나설 필요가 없고 특수 공격이 차면 바로 낮은 체력의 저격수, 스로어를 노리는건 좋다. 그러나 체력이 낮기 때문에 상대가 뭉쳐있으면 특수 공격으로 개돌하다가 바로 삭제당하는 경우도 있고 상대를 한명 죽었는데 자기도 죽어서 이득도 손해도 아닌 경우가 많이 있다. 가능하다면 혼자 벽 끼고 깔짝거리는 투척수만 짜르고 튀자. 특수 공격 빠진 콜트랑 그롬,다이너마이크는 생존가젯이 없거나 부실하니 각만 잘 보다면 짜르기 쉽고 이것만 해줘도 1인분은 한다.
- 듀얼
에드거 자체가 1대1 맞다이에서는 꽤나 강캐인 만큼, 피지컬이 받쳐주고 지형지물을 잘 활용한다면 상성상 불리한 브롤러들도 극복해낼 수 있어 그나마 좋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독구름이 맵을 좁히는 듀얼 특성상 더더욱 부각되는 장점. 물론 에드거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한계점은 명확하지만, 티밍과 양각에 취약해 입지가 추락한 솔로 쇼다운보다는 입지가 좋다.
- 빅 게임[빅 브롤러]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다른 암살자들의 하위호환이다. 이유는 바로 밑에 정리하였다.
큰 단점인 적은 체력을 없애주고 속도도 빠르고 DPS와 재장전 속도도 좋아서 괜찮지만 쉘리라는 강력한 카운터이자 5인 쪽의 1티어 브롤러가 있고 근접전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샷거너들에게 취약하면서도 원거리 브롤러는 처치하기 힘들다. 거기다가 빅 브롤러가 될 경우에는 자신이 받는 치유량이 1/10로 감소되기 때문에 에드거의 아이덴디티인 피흡 능력의 메리트가 퇴색된다. 특수 공격 충전량도 감소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엘 프리모의 하위호환이다. 전투는 가급적 샷거너 브롤러만 피해주자.
- 빅 게임[5인]
누군가 몸빵을 해주면 돌진하면서 공격하면 성능을 발휘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나 낮은 체력 때문에 매우 좋지 않다. 게다가 빅 브롤러가 엠즈나 제시, 페니 같은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빅 브롤러라면 기존에 상성에 유리한 브롤러라도 상대하기 힘들다. 그래도 공격 딜량이 괜찮고 특수 공격으로 접근하여 빠르게 딜을 누적시킬 수 있어서에드거충이 많아서가끔씩 보이고 있다. 다만 에드거의 하드 카운터인 쉘리, 스튜, 게일, 서지 등 에드거의 카운터 브롤러들이 나올 경우 심각하게 무력해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에 위 장점들을 고려해 썩 좋은 픽은 아니다.[62]
- 로보 럼블
보스전 때의 사기성을 생각하고 픽하는 경우가 많은데, 뭉쳐서 접근하는 근접 로봇들을 처치하기 좋은 편이지만, 체력이 낮고 사거리가 짧아 슈터 로봇에게 약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초반 및 보스 처치 구간까지는 쓸만하나 후반부터 나오는 분노/격노 버전 슈터에게 공격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잦아서 안정성이 대폭 떨어진다. 결론적으로 팀원에게 원거리 로봇 처리를 맡기면 쓸만하다고 할 순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크레이지 이하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보스전 (크레이지 이상)
팀원의 도움 없이도 시작부터 끝까지 보스와 1:1로 정면 맞다이가 가능한 유일한 브롤러. 다만 팀원과의 조합이 없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사정거리가 너무 짧아서 엘 프리모와 같이 안정적인 딜링이 어렵고 체력도 낮아 메리트가 크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파워 큐브가 등장하는 크레이지 이상에선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파워 큐브를 먹을수록 물몸 브롤러라는 단점이 상쇄되고, 지속 피해량과 HP 회복량(피흡)도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여 오히려 공격 자체가 간지러운 수준이 되기 때문이다. 파워 큐브가 드롭되지 않는 크레이지 이하 난이도에서는 메리트가 없어 보이지만, 파워 큐브를 논외로 쳐도 보스전에서 최척화된 무장을 지닌 편이다.[63] 일단 사거리가 매우 짧지만 이동속도가 빠르므로 보스와 거리를 벌려가면서[64] 타격이 가능하고, 체력이 낮아도 재장전 속도 및 연사력이 워낙에 빠른지라 한 두대 피해를 입어도 여러번 타격으로 금방 회복이 가능하며,[65] 그래도 모자라면 가젯 하드코어로 한 두대를 버텨가며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66] 특히 특수 공격의 경우, 곡사형 이동 + 착지 후 이속 버프로 위험하거나 특정 패턴을 시전할 시 손쉽게 회피하거나 벗어날 수 있어서 생존력을 대폭 보완시킨다. 고로 높은 속도 및 기동성, 뛰어난 지속 화력 및 생존 능력, 그 두 가지를 전부 갖춘 특수 공격에 파워 큐브로 기존 스탯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어서 거리 조절만 잘하면 불보다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 그 사기성으로 인해 버그[67]나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는 사실상 공략이 불가능했던 크레이지 16이 단박에 클리어 되었고 그것도 매우 쉽게 가능해졌을 정도.[68] 덕분에 기존의 보스전의 메타는 말 그대로 갈아 엎어졌으며, 사실상 에드거가 중심이고 나머지 브롤러는 에드거를 보조하는 조합과 에드거에게 큐브를 몰빵하는 플레이가 정석이 되었다.[69] 종합하면 딜탱에 자기 한정이지만 힐까지 붙은 완전체급 사기 브롤러. 물론 이 방식의 경우 팀원과의 조합이 강요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파티 플래이로 하도록 하자. 에드거로 크레이지 16을 클리어하는 동영상.
[1] 인게임에서는 '웬지'라고 쓰여있었다. 왠지로 쓰여야 하는데, 잘못 쓰였던 것. 현재는 수정된 상태.[2] 인게임에는 유지는이라고 오타가 나있었다.[3] 스튜도 스타 파크에서 사용하는 로봇이라 같은 트리오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튜는 스타파크 놀이공원, 에드거와 콜레트는 스타파크 안의 선물가게 테마이다. 2021 6월 브롤토크에서 선물 가게 트리오의 마지막 멤버 그리프가 공개되었다.[4] lame을 단순히 "다리 절다"라는 뜻으로만 알고 있으면 안 된다. 요즘은 구리다, 재미없다 등의 뜻으로 흔히 통용된다.[5] 본인의 마스터리 칭호.[6] LOL의 기출변형 쯤으로 보면 된다.[7] 다른 브롤러들과 달리 목도리가 GG 포즈를 하고 있으며, 특이하게도 thanks 핀의 표정이 울고 있는 모습이다. 아마 해당 핀의 대사 때문인 듯 하다.[8] 이 문양은 에드거의 옷에도 있다.[9] 사실 타타와 완전히 같은 건 아니고 얼굴이 간소화됐다.[10] 엘 프리모와 비교하면 사정거리가 조금 짧지만, 일반 공격의 너비가 무려 2타일로 좌우 판정이 훨씬 더 넉넉하다.[11] 이 힐량이 은근 높은 게 11레벨 기준으로 한 탄환에 756, 3탄창엔 2268이기 때문에 3탄창 모두 명중 시 에드거의 실질 체력은 11레벨 기준으로 무려 6000에서 8268까지 증가한다. [12] 일반 공격의 HP 흡수 능력을 믿고 무작정 돌진하면 스파이크의 강한 순간 딜로 인해 회복하기도 전에 녹아버린다.[13] 연사력은 모든 브롤러 중 두번째로 빠른 0.2초다.[14] 이건 기본적으로 메커니즘 상 주먹질을 두 번에 걸쳐서 하는데, 두 번째 주먹질을 할 때 피해량이 들어간다. 이로 인해, 장애물을 잘 못 부수는 현상이 생긴다.[15] 볼트는 전압, 나사 말고도 파쿠르에서 장애물을 넘는 동작들을 뜻하는 단어이다.[16] 착지할 때 목도리가 휘둘러지는 이펙트가 있다.[17] 스타 파워 '하드 랜딩'이 있으면 자체 피해량 1000이 생긴다.[18] 보통 파워 큐브나 레벨 등의 요소 때문에 스탯이 더 높은 에드거가 이기거나, 특수 공격을 먼저 쓴 에드거가 진다. 물론 2번째 가젯의 유무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긴 하다.[19] 그러나, 서지보다 체공 시간 및 높이가 더 낮고, 점프를 뛴 다음에 특수 공격을 채우기 위한 일반 공격의 횟수도 더 많기 때문에 서지보다 안정성은 떨어지는 편이다.[20] 같은 암살자 중 모티스는 공격에 대시가 있기에 상대가 각을 내줘버린다면 추격하기 쉽고, 크로우는 도약 속도가 빠르고 광범위로 단검을 날리며, 레온은 은신이라서 제때 찾아내기 어렵다. 하지만 에드거의 경우에는 체공 시간이 크로우와 비슷하지만 사거리가 훨씬 짧아 암살 상대가 반응속도가 좋다면 암살에 실패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 날아오다가 착지하자마자 죽을 수도 있다. 그래도 이 셋과는 달리 특수 공격이 자동으로 차는 것이 위안.[21] 특히 부쉬 안에서 기습하는 경우는 판단할 시간이 짧기 때문에 착지 지점을 예측하기가 더욱 어렵고 효과음도 작고 모션이 간결하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알아차리기 어렵다.[22] 그 진가는 솔로 쇼다운에서 더더욱 두드러지는데, 가젯으로 특수 공격을 채운 상태로 상자를 먹고 있으면 원거리나 투척 브롤러는 아예 견제도 할 수 없다. 견제를 포기하고 가버리면 에드거는 성장으로 우위를 점하면 되고, 견제를 하면 특수 공격으로 날아가서 조지면 그만이다. 단, 브록과 파이퍼 같은 극원거리 브롤러는 어느 정도 예외[23] 적의 공격을 피하며 부시 기습을 노리며 특수 공격을 날리더라도 다시 채우는 등의 플레이를 하면 1가젯보다 몇 배는 높은 포텐셜을 보인다.[24] 이에 이 가젯을 3vs3 모드에서 사용하려면 부쉬 이용과 기본 무빙, 상대의 각 확인 등의 기본 실력이 중요해진다.[25] 당연히 가젯 없이 잡을 수 있는 적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26] 다만, 카반 박사의 보호막 능력과는 달리 에드거의 보호막은 보호막 이상의 피해를 받으면 피해가 무효화되지 않고 그냥 본체에 대미지가 그대로 박혀버리는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클래시 오브 클랜의 이벤트 유닛이었던 호박 바바리안과 유사하다.[27] 시작/부활 시 2000의 체력을 흡수하는 방어막 획득[28] 범위 안에만 있다면 벽 너머의 적도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29] 최대체력 6480 이하[30] 최대체력 7830 이하[31] 사망 전 3탄창 전부 명중 시 에드거의 기대 체력은 8835로 늘어난다.[32] 100÷(3.33×110/100)≒27.3[33] 팁을 하나 주자면 하이퍼차지를 사용한 후 하이퍼차지가 끝나기 전에 1가젯을 사용하면 하이퍼차지의 지속시간도 회복되어 9초간 사용할 수 있고 중간에 공격도 하니 이론상 10초가 훨씬 넘게 하이퍼차지를 사용할 수 있다. 단 특수 공격이 완전히 충전되어 있으면 하이퍼차지 지속시간이 회복되지 않으니 특수 공격을 빠르게 회전시켜줘야 한다. [34] 주된 플레이는 가젯으로 빠르게 특수 공격을 충전한 다음 치고들어가서 빠르게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에드거의 탄창과 체력이 널널한 상태에서 진입하고 상대가 기본 체력이 높다면 체력이 깎여있거나 탄창이 빠졌을때 기습하는 것이 좋다. 어설프게 접근하다간 상대의 순간 폭딜이나 딜 계산이 맞지 않아 역으로 썰리기 쉽기 때문.[35] 비슷하게 체력도 낮지만 극한의 기동성을 자랑하고, 스로어에는 매우 유리하지만 탱커에게 취약한 등 상성이 극명하게 갈리는 점이 동일하다. 차이점은 모티스는 운영도 조작도 훨씬 어렵지만, 공격과 이동을 동시에 시전하기에 일반기와 연개하여 공격을 피하면서 교전을 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빠르게 치고빠질 수 있는 반면, 에드거는 기습, 탈출, 이동 전부 특수 공격에 의존하는 데다 교전도 딱 붙어서 극한의 맞다이를 하게 되다보니 특수 공격이 없는 상황에선 굉장히 불안정하다.[36] 암살자들만의 큰 장점인 기동성이 모티스 다음가는 수준이고 매우 높은 DPS에 끈질긴 생존력, 쇼다운에서의 높은 픽률까지 암살자에게 필요한 건 거의 다 있으나, 체력이 크로우 다음으로 낮고 3대3에서는 다른 암살자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37] 모티스는 아차 하면 벽에다 박는다.[38] 앰버가 1등을 차지하고 있는데 앰버는 탄환 하나로는 큰 힘을 쓰지 못해서 실질적인 1등은 에드거이다. 칼의 경우 곡괭이가 돌아오자자 탄창이 차도 0.5초의 딜레이를 가진데다 벽에 딱 붙어서 쓰는 탓에 조건부에 가깝다.[39] 1레벨 기준으로 1초에 3240이라는 데미지를 순식간에 누적시킨다. 거의 샷거너와 대등한 수준.[40] 에드거보다 킬 결정력이 높은 브롤러로는 레온, 모티스, 팽 등이 있다.[41] 이 마저도 스펙 상 비비나 프랭크 같은 경우에는 특정 상황이 아니면 근접전에서 유리한 편이고 쉘리, 체스터를 제외한 다른 브롤러는 근접에서도 조건부로 이기는 것이 가능하다. 거기에다 그 쉘리나 체스터도 특수 공격으로 위협적인 스킬을 빼면 이기는 것이 가능하다. 프랭크와 비비를 제외한 탱커 브롤러들을 단독으로 이길 수 없는 모티스와는 정반대.[42] 즉, 아무리 에드거 자체가 브롤스타즈 내에서 생존력이 가장 쥐약이고 물몸딜러를 암살할 때도 최악의 리스크를 동반하지만, 역으로 말하자면 이 에드거를 순간 폭딜로 죽여버리거나 CC기로 거리를 멀리 떼어내지라도 않는 이상 대부분의 물몸 원딜러나 올라운더들은 물론, 탱커들까지 에드거의 자힐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면 되려 유리한 상성이라도 패배하기 쉽다.[43] 이는 웬만한 브롤러의 시야 범위이기에, 사실상 부쉬 체크 또한 조건부로 제한된다.[44] 그 불마저도 사거리 자체는 에드거의 2배 정도기 때문에 견제라도 할 수 있는데 에드거는 그것조차 못 한다.[45] 때문에 에드거는 실력에 따라 극과 극의 성능 편차를 보이는 브롤러들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다. 잘하는 사람이 에드거를 잡을 경우 근접에서 거리 조절과 무빙을 통해 탱커까지 녹일 정도의 위력을 보여주는데, 막상 못하는 사람이 잡을 경우 특수 공격만 사용하면 날라가서 사망하는 막장 플레이를 보여준다. 특히 에드거는 2020년 브롤리데이 선물로 무료로 뿌렸기 때문에 초보자도 에드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다. 심지어는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에드거충이라는 용어까지 생길 정도.[46] 특히 이로 인해 가젯 사용에도 심한 가불기에 걸리기 마련이다. 심지어 플라이 하이 가젯은 일부 하이스트 맵을 제외하면 보통 하드코어한테 밀리기 때문에 더더욱.[47] 특히 쉘리의 특수 공격, 서지의 특수 공격, 오티스의 특수 공격, 체스터의 왕사탕 등에 맞으면 그냥 죽는 거나 마찬가지다.[48] 물론 에드거도 마찬가지로 특수 공격으로 씹어버릴 수 있으나, 애당초 특수 공격으로 진입을 한다는 가정하에 맞대응할 수 있다는 소리이므로 그 찰나에 특수 공격이 채워질 리가 없다. 에드거의 특수 공격은 평타 6탄창(주먹 12대)을 맞추어야 한다.[49] 그 모티스도 각을 조금이라도 내주면 게임을 터트리기 쉽기 때문에 무빙을 통해 최소한의 라인 압박은 가능한 반면 에드거는 체력도 낮아 한번만 잘못하면 훅 가는 건 물론 각이 나와봤자 도주기로 도망치거나 cc기로 역관광시키기 쉽기 때문에 에드거가 상대보다 월등히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거나 상대 조합이 에드거한테 매우 좋게 나오지 않는 이상 애초에 별 위협이 안 된다. 에드거는 물론 다른 암살자들도 귀신같이 잘 대처하는 고인물들에게는 더더욱.[50] 비슷하게 라인전에서 안 좋은 레온의 경우에도 사거리가 길어 중장거리 견제만큼은 제대로 할 수 있다. 또 2번째 가젯이 출시되면서 레온도 막대사탕 드랍 가젯을 통한 팀 기여 능력이 상승해서 이제 옛말이 되었다.[51] 가젯이 있다고 해도 일장일단이 있는데, '플라이 하이' 가젯은 기동성과 암살 능력 모두를 담당하는 특수 공격 순환률을 높혀주는 대신 리스크가 높아 잘못하면 그냥 날아가면 죽는 불나방이나 마찬가지고, '하드 코어' 가젯은 특수 공격을 사용해 적에게 붙을 때의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고 에드거의 암살 능력의 위력을 끌어올려줄 수 있으나 특수 공격을 충전하지 못하면 샌드백이라는 단점이 있다.[52] 팀전에서 에드거를 꺼낼 때는, 파워 리그에서 기동성이 중요한 브롤 볼이나(이마저도 난이도가 높고 편차가 심하다.) 적팀에 투척 브롤러나 근접전이 약한 원거리 브롤러가 둘 이상일 때 조커픽으로 꺼내주는게 그나마 가장 도움이 된다. 하지만 조커픽이더라도 랜덤큐에서는 되도록 픽하지 말아야 하며, 팀큐에서도 사전 협의 없이는 팀전에서 에드거를 꺼내진 말자.[53] 조건에 따라 극과 극으로 오고가는 경우[54] 단, 스타파워, 극히 일부 맵(2개 이내, 특별 이벤트 제외) 등으로 편차가 심한 경우는 제외. 이 경우는 모드 뒤에 따로 평가할 것. 극히 일부 맵이 아닌 다양한 맵으로 편차가 심하거나, 특별 이벤트 모드에서 맵으로 편차가 심한 경우는 "편차 심함"으로 평가할 것.[55] 이는 역으로 따지고 보면 에드거가 사용할 수 있는 유리한 맵에서 사용하는 기준으로만 평가했는데도 모드별 평가가 심히 처참한거다. 나니 같이 맵빨도 심하게 타면서 3vs3 범용성이 대체로 좁은 브롤러들도 바운티나 녹아웃 같은 특정 3vs3 모드에서는 완벽히 특별화 된 것을 보면 안습한 수준.[56] 다른 근접 브롤러들의 경우 벽을 끼고 농성할 경우 조여오는 독가스 때문에 본인이 불리해지나 에드거는 오히려 시간을 끌수록 본인이 유리하기 때문에 폭딜이 안되는 원거리 브롤러의 경우 에드거가 벽을 끼고 농성하기 시작하면 자리를 피하게 된다.[57] 대부분의 브롤러들은 일방적인 딜링으로 킬을 따내지 않는 이상 교전 후에는 승리했다 하더라도 피가 적고 탄창이 비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하이에나 처럼 몰려오는 훼방꾼들 때문에 큐브를 포기하거나 기습으로 한대 맞고 패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에드거는 교전 직후에도 적당하게 남는 체력과 더불어 빠른 이속과 금세 차는 탄창 덕분에 대처가 용이하다.[58] 특히 가젯과 특수 공격 모두 에드거의 공격을 무력화시켜 에드거를 간단히 카운터 칠수 있는 게일, 이동기인 특수 공격이 매우 빨리 차 근접에서도 순식간에 거리를 벌리거나 역카운터칠 수 있는 스튜, 강력한 근접전 능력으로 에드거를 순식간에 잡아버리는 쉘리, 그리프, 체스터를 주의해야 한다.[59] 맞다이 능력이 생각보다 강한 에드거를 팀으로 받아주면 되려 잡힐 확률이 커서 근접들 중에서 티밍도 잘 안 끼워주며, 티밍에 끼더라도 엘프리모, 대릴 등과 다르게 체력이 낮아서 기습적으로 배신당하거나 다굴을 당하면 바로 죽는다. 또 탱커 티밍을 좋아하지 않는 쇼다운 플레이어들은 그나마 탱커들에게 강한 쉘리, 서지 등을 고르는 경우가 많은지라 탱커들과 카운터를 상당수 공유하는 에드거도 이들에게 당할 확률이 높다. 가끔 가다 에드거 티밍이 보이기도 하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60] 물론 어디까지나 에드거가 쓸만한 모드지 다른 모드들에서의 입지를 다른 암살자 브롤러들이 전부 가져가버린 탓에 사실상 억지로라도 차별화를 찾기 위해 쓰이는 케이스라 후술할 맵들을 제외하면 그리 빛을 발휘하지 못한다. 안전지대나 머나먼다리 같은 개활지맵에선 실전 가치라도 있는 다른 탱커들과 달리 트롤에 가깝다., 거기다가 1가젯의 사용이 강제된다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61] 다만 이런 경우에는 2가젯을 쓰기 굉장히 힘들어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62] 대신 빅 브롤러가 포코, 다이너마이크, 미스터 P, 스프라우트 등 근접한 에드거를 저지하기 힘든 브롤러일 경우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브롤러들은 빅 게임에서 썩 좋지도 않아서 자주 보이지 않거나 5인에서만 좋은 브롤러라 빠른 게임 진행을 위해 일부러 죽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63] 크레이지 이하는 모티스 등의 보스전에 매우 부적합한 스킬셋의 폐급 브롤러가 아니고서야 거의 모든 브롤러들로 공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예 논외로 친다. 빠른 클리어를 위해서라면 에드거가 또 우선순위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짧은 딜레이를 바탕으로 한 DPS가 준수한 수준이기 때문에 다른 1티어를 쓰는 것과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다.[64] 의외로 이게 제일 큰 장점인데, 엘 프리모나 불은 이동속도가 빠름이라서 아무리 거리를 벌리려고 해도 따라잡혀 한두대는 맞게 되지만, 에드거의 경우 이속이 매우 빠름에 특수 공격으로 이속을 더욱 높일 수 있어 보스에게서 쉽게 벗어나는 것도 가능하다.[65] 이때 주먹다짐 스타파워까지 있으면 금상첨화.[66] 미사일을 맞을 위기에 처했을 때 하드코어를 사용하면 그나마 절반만 피해 받고 밀려난다.[67] 예를 들면 칼 공격속도 버그[68] 보스전 고인물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이너마이크, 프랭크, 모티스 등의 보스전 폐급 브롤러들을 끼워놓고 크레이지 16을 클리어할 정도.[69] 주로 에드거 or 보스에게 영구적으로 버프/디버프를 걸 수 있는 벨, 러프스 대령이나 에드거의 공격력을 뻥튀기시키는 8비트가 조합으로 추천된다. 다만 이 조합의 단점을 꼽자면 각자 특수 공격을 걸어준 이후론 아무것도 안해도 돼서 에드거 혼자만 고생한다는 정도. 물론 두 팀원 또한 아예 손 놓고 구경만 해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고, 잡몹 처리 정도는 해 줘야 에드거가 좀 더 수월하게 보스와 맞다이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