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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도[편집]
과거의 주된 사용은, 조명기구였다. 다만, 당시의 양초는 벌집의 주재료인 밀랍 혹은 고래기름을 굳혀서 만들었고, 그 재료들은 상당히 비싼 물건이었기 때문에, 석유에서 추출한 파라핀이 대중화되기 전 까지는 상류층이 주로 사용했다.
이후, 파라핀 양초가 대중화되면서 양초의 가격이 저렴해졌다. 물론, 지금도 파라핀 재질이 아닌 밀랍이나, 콩기름으로 만든 양초는 상당히 비싸다.
거기다가, 전구의 등장으로 인해 양초가 조명기구로서의 입지를 거의 잃어버리고 방향제로서의 용도만이 남게 되었기에, 오늘날 양초의 주된 목적은 사실상 냄새잡는 용도이다.
이후, 파라핀 양초가 대중화되면서 양초의 가격이 저렴해졌다. 물론, 지금도 파라핀 재질이 아닌 밀랍이나, 콩기름으로 만든 양초는 상당히 비싸다.
거기다가, 전구의 등장으로 인해 양초가 조명기구로서의 입지를 거의 잃어버리고 방향제로서의 용도만이 남게 되었기에, 오늘날 양초의 주된 목적은 사실상 냄새잡는 용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