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칼라일 Alexa Carlisle | |
본명 | 알렉사 크리스틴 칼라일 Alexa Christine Carlisle |
이명 | |
성별 | 여성 |
출생 | 1945년 11월 21일 |
사망 | 2021년 1월 16일 (향년 75세) |
국적 | |
가족 | |
소속 | |
등장 작품 | |
성우 | 모이어 레슬리(Moir Leslie) |
1. 개요[편집]
히트맨 암살의 세계의 등장인물이자 에피소드 2(가족의 죽음)의 타깃. 그녀의 생존 상태 기준, 칼라일 일가 중 가장 나이가 많고, 프로비던스의 파트너들 중 한 명이다.
2. 작중 행적[편집]
- 2021년 1월 16일 오전, 자신의 남동생인 재커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뜨자 피니어스 휘트머에게 조사를 요청한다.
- 피니어스 휘트머로 변장한 47에게 그이 대신 조사를 받을 수 있다. 당연히 알렉사 및 그녀의 가족들은 (47이 소란을 피우지 않는 한) 그가 휘트머가 아니라는 걸 전혀 알아채지 못 한다.
- 재커리의 죽음에 대해 조사를 마친 47로부터 조사 결과를 묻고 47로부터 다음과 같은 대답들 중 하나를 듣는다.
- 재커리가 자살했다는 47의 대답을 듣자 큰 충격을 먹고 그가 요구하는 것을 주고는 발코니로 나가더니 잠시 후 발코니에서 투신한다.
- 자신의 며느리 겸 조카인 엠마가 재커리를 살해했다는 대답을 듣는다.
- 저택의 집사인 펀스비 씨가 재커리를 살해했다는 대답을 듣는다.
-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가운데의 의자에 앉으면, 사진사로 변장한 47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 사진을 찍어준다.
- 이때 47이 누전을 시키고 셔터를 누르면, 의자에 앉은 상태로 감전사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