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제2대 서기장 아부 알리 무스타파가 이스라엘에 의해 암살된 후 제3대 서기장으로 선출된 후 이스라엘을 상대로 보복 테러를 주도했으나, 이로 인해 2006년 이스라엘에 체포된 후 2008년부터 징역 3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게 되었으며, 수감 상태라 직접 당을 이끌 수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 PFLP는 그를 명목상 서기장으로 두고 부서기장이 실질적인 수장 역할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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