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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카라이브 arcalive | ||
주소 | ||
종류 | ||
설립일 | 2016년 9월 5일 | |
설립자 | ||
소유주 | ||
본사 소재지 | ||
회원 가입 | 선택 | |
영리 여부 | 영리 | |
현재 상태 | 접속 가능 |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umanle S.R.L.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2016년 9월 5일에 개설되었다.
2. 이름에 관해[편집]
나무라이브 → 마이너타운 → 아카라이브 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름과 함께 사이트의 대표색상도 바뀌었다.
'아카라이브'라는 이름은 유저들에게 후보 추천을 받아 결정된 이름인데, 유래는 아카라이브 라스트오리진 채널에 올라온 "방주 라틴어 arca 해서 arca.live 하자 아카이브가 아니라 아카라이브임 엌ㅋㅋㅋㅋ" 이라는 글이다.
나무라이브에서 사이트 이름이 마이너타운으로 변경되고, 명칭이 고정되려는 조짐이 보이자 유저들로부터 어감이 촌스럽다는 등 다소 반대의견이 나왔다. 그러자 운영자 측에서 직접 사이트명 투표 채널을 신설한 뒤, 하루동안 추천을 제일 많이 받은 후보로 사이트명을 결정하는 대회를 열었으며 여기서 아카라이브라는 명칭이 정식으로 결정되었다. 여담으로 당시 arca.live 도메인은 20.88달러라는 염가에 판매되고 있었다.
'아카라이브'라는 이름은 유저들에게 후보 추천을 받아 결정된 이름인데, 유래는 아카라이브 라스트오리진 채널에 올라온 "방주 라틴어 arca 해서 arca.live 하자 아카이브가 아니라 아카라이브임 엌ㅋㅋㅋㅋ" 이라는 글이다.
나무라이브에서 사이트 이름이 마이너타운으로 변경되고, 명칭이 고정되려는 조짐이 보이자 유저들로부터 어감이 촌스럽다는 등 다소 반대의견이 나왔다. 그러자 운영자 측에서 직접 사이트명 투표 채널을 신설한 뒤, 하루동안 추천을 제일 많이 받은 후보로 사이트명을 결정하는 대회를 열었으며 여기서 아카라이브라는 명칭이 정식으로 결정되었다. 여담으로 당시 arca.live 도메인은 20.88달러라는 염가에 판매되고 있었다.
3. 역사[편집]
4. 시스템[편집]
기본적으로 '채널'이라고 불리는 게시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1년 3월 23일 개수는 총 343개. 통폐합 이전에는 비슷한 분야를 다루는 채널 여러 개를 '방송국'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었다. 또한 채널에는 국장과 부국장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이 각각의 채널을 관리한다.
4.1. 계정[편집]
4.2. 포인트[편집]
익명(유동)은 계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포인트를 받을 수 없다.
4.3. 광고[편집]
아카라이브에는 유저들이 무료 포인트를 이용하여 사설 광고를 부착할 수 있다. 1일 1빈도에 1만 포인트이며 일수와 빈도에 비례하여 요구 포인트가 증가한다. 광고의 노출 확률은 (해당 사설 광고의 빈도) ÷ (모든 사설 광고의 총 빈도) × (모든 광고 중 사설 광고의 점유율) 이다. 사설 광고는 PC 탑 배너와 모바일 배너에 부착할 수 있으나 PC 측면 배너에는 사설 광고를 부착할 수 없다. 광고 경쟁이 치열할 수록 같은 빈도라 해도 특정 광고를 볼 확률이 낮아진다.
과거 아카라이브에는 사설 광고만 달린 적도 있었으나, 2021년 3월 22일 명일방주 플레이스토어로 외부 사이트 이동 경고 없이 이동되는 스폰서 광고가 최초로 부착되었다. 스폰서 광고의 경우 배너 우측 상단에 "SPONSERED"라는 글자가 새겨져있으며, 광고 기간 동안 스폰서 광고와 연관된 채널이 순위에 상관없이 주요 채널 최상단 리스트에 올라간다. 동년 4월부터는 유저 광고가 뜨던 자리에 가끔씩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보이기도 한다. 애드센스 광고의 경우 배너 우측 상단에 ⓘ,×표시가 있다.
스폰서 광고 기간 동안에는 관련 채널의 대문과 사설 광고 수위가 다소 제한된다.#
과거 아카라이브에는 사설 광고만 달린 적도 있었으나, 2021년 3월 22일 명일방주 플레이스토어로 외부 사이트 이동 경고 없이 이동되는 스폰서 광고가 최초로 부착되었다. 스폰서 광고의 경우 배너 우측 상단에 "SPONSERED"라는 글자가 새겨져있으며, 광고 기간 동안 스폰서 광고와 연관된 채널이 순위에 상관없이 주요 채널 최상단 리스트에 올라간다. 동년 4월부터는 유저 광고가 뜨던 자리에 가끔씩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보이기도 한다. 애드센스 광고의 경우 배너 우측 상단에 ⓘ,×표시가 있다.
스폰서 광고 기간 동안에는 관련 채널의 대문과 사설 광고 수위가 다소 제한된다.#
4.4. 채널[편집]
5. 특징[편집]
위키 운영 관련 사항이나, 토론 등까지 같이 처리했던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과는 달리, 별개의 사이트로 운영된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 반말과 초성체가 허용되지 않았던 것과는 달리 아카라이브에는 특별한 규정이 존재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특징과 마갤 연쇄 폭파 사건 이후 디시화가 진행되었다.
전반적으로 시스템이 디시인사이드와 비슷하며, 거의 모든 채널이 디시인사이드로 치면 마갤에 가까운 사설 채널이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에서는 마이너 갤러리 개설 시 승인 거절 당하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아카라이브는 그런 경우가 아예 없다.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커뮤니티를 제한받지 않고 마음대로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강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채널 관리자의 권한이 그 어떤 커뮤니티와 비교해 봐도 매우 강력한 편이다. 아카라이브 자체 운영진의 의한 관리자 정지 및 이전은 가능하지만, 파라과이 법률에 저촉되는 게시물이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중립을 표방하며, 분쟁 역시 채널간의 대규모 분쟁으로까지 발전하지 않는 이상 겉으로 나오는 경우가 전무하다 봐도 무방하다. 채널의 관리는 전부 관리자에게 위임되며, 관리자 및 부관리자는 최대 1년까지 관리하는 채널에 한해 유저를 차단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게시글의 수정, 삭제 및 수정 전 게시물 확인, 일정 기간에 한해 삭제된 게시글을 확인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 커뮤니티와 비교해 높은 자유도와 권한을 자랑한다.
한편 개드립넷의 이주는 혐오 표현 단속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8chan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디시 마이너 갤러리의 이주는 혐오 표현 제재와는 무관하다.)
디시에서 이주한 유저가 대부분이며, 그로 인해 디시 밈을 사용하고 혐오 표현, 관리자 명칭을 이어쓰고 있다. 이주한 이유도 디시란 사이트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의 뒤떨어지는 운영능력과 불통, 여기에 결정적으로 쐐기를 박은 마갤 연쇄폭파사건으로 인한 것이다. 때문에 유저들이 디시에 대해 가지는 악감정은 김유식을 비롯한 디시 운영진에 대한 반감에 기인하므로, 디시 문화를 수용하는 것에는 별다른 반감을 갖지 않는다.
파라과이 법을 적용받고 한국 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악플의 장을 열고 싶어하는 수많은 악플러들과 여론 조작 댓글부대가 아카라이브를 노리고 있다. 실제로 여초발 화력 지원이 한 차례 장악하려다 저지당하여, 여성가족부와 협업한 특정 여성단체가 아카라이브를 여론 조작의 장으로 삼으려 했다는 의혹이 생기기도 했다.[4]
국내 사이트의 음란물 제재를 회피해 이동한 유저들은 말할 것도 없고, 21년 3월에는 저작권 위반 단속을 피해 아카라이브를 활용해보려는 시도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정리글
원래는 개방적인 분위기가 있었으나 여초발 모니터링 주작 사건으로 실제로 주작으로 의심될 정도로 노골적인 글이 대다수 게시됨으로 인해 이질적인 말투는 경계의 대상이다.
전반적으로 시스템이 디시인사이드와 비슷하며, 거의 모든 채널이 디시인사이드로 치면 마갤에 가까운 사설 채널이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에서는 마이너 갤러리 개설 시 승인 거절 당하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아카라이브는 그런 경우가 아예 없다.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커뮤니티를 제한받지 않고 마음대로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강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채널 관리자의 권한이 그 어떤 커뮤니티와 비교해 봐도 매우 강력한 편이다. 아카라이브 자체 운영진의 의한 관리자 정지 및 이전은 가능하지만, 파라과이 법률에 저촉되는 게시물이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중립을 표방하며, 분쟁 역시 채널간의 대규모 분쟁으로까지 발전하지 않는 이상 겉으로 나오는 경우가 전무하다 봐도 무방하다. 채널의 관리는 전부 관리자에게 위임되며, 관리자 및 부관리자는 최대 1년까지 관리하는 채널에 한해 유저를 차단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게시글의 수정, 삭제 및 수정 전 게시물 확인, 일정 기간에 한해 삭제된 게시글을 확인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 커뮤니티와 비교해 높은 자유도와 권한을 자랑한다.
한편 개드립넷의 이주는 혐오 표현 단속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8chan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디시 마이너 갤러리의 이주는 혐오 표현 제재와는 무관하다.)
디시에서 이주한 유저가 대부분이며, 그로 인해 디시 밈을 사용하고 혐오 표현, 관리자 명칭을 이어쓰고 있다. 이주한 이유도 디시란 사이트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의 뒤떨어지는 운영능력과 불통, 여기에 결정적으로 쐐기를 박은 마갤 연쇄폭파사건으로 인한 것이다. 때문에 유저들이 디시에 대해 가지는 악감정은 김유식을 비롯한 디시 운영진에 대한 반감에 기인하므로, 디시 문화를 수용하는 것에는 별다른 반감을 갖지 않는다.
파라과이 법을 적용받고 한국 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악플의 장을 열고 싶어하는 수많은 악플러들과 여론 조작 댓글부대가 아카라이브를 노리고 있다. 실제로 여초발 화력 지원이 한 차례 장악하려다 저지당하여, 여성가족부와 협업한 특정 여성단체가 아카라이브를 여론 조작의 장으로 삼으려 했다는 의혹이 생기기도 했다.[4]
국내 사이트의 음란물 제재를 회피해 이동한 유저들은 말할 것도 없고, 21년 3월에는 저작권 위반 단속을 피해 아카라이브를 활용해보려는 시도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정리글
원래는 개방적인 분위기가 있었으나 여초발 모니터링 주작 사건으로 실제로 주작으로 의심될 정도로 노골적인 글이 대다수 게시됨으로 인해 이질적인 말투는 경계의 대상이다.
6. 문제점[편집]
7. 사건 사고[편집]
8. 밈[편집]
- 마갤 차단 사건 이후 디시인사이드 출신 유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디시 밈과 유행어가 자주 통용된다.
- 타 사이트의 영향이 아닌 아카라이브 고유 밈이라면 본사가 파라과이에 있다는 점 때문에, 유저들이 파라과이를 두고 우리나라라면서 개드립을 치는 파라과이 밈이 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 대통령 어쩌고 하면서 현 파라과이 대통령인 마리오 아브도 베니테스 관련 사진을 올린다든가 하는 일이 잦다. 그 반면에 실질적으로 유저들 대부분이 사는 나라인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느그 나라'라고 지칭한다. 또, 규정에 국내 정치 언급 금지가 있으면 "사실 파라과이 정치 언급 금지기 때문에 한국 정치는 허용 아니냐" 같은 식이다. 관련 아카콘도 있을 정도.
9. 나무위키와의 관계[편집]
과거에는 브랜드를 공유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 반감을 가진 위키 이용자가 많았으나 머지 않아 망한 이후로는 거진 잊혀지면서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이후 디시 측의 마갤 축출로 재부흥을 누리면서 이름을 지금의 것으로 바꾸고 사이트의 메인 컬러도 바꾸면서 나무위키 관련 사이트라는 점에서는 멀어졌다.
하지만 아카라이브 쪽에서 외부 광고를 신설한다는 명분으로 위키 주요 페이지에 아카라이브의 해당 채널로 연결되는 광고가 실리고 있으며[5] 사이트 상단에 나무라이브 시절부터 있던 링크가 아카라이브로 수정된 채 그대로 있다는 점, 그리고 아카라이브에서도 "인기 검색어"가 나무위키의 문서로 연결되는 점 등등 오히려 나무라이브 시절보다도 자매 사이트라는 점을 더 어필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때문에 기존 나무위키 유저들에게는 아카라이브 역시 평가가 좋지 않다. 나무위키와 아카라이브는 엄연히 다른 사이트라고 주장하든, 아카라이브 내부에서 나무위키 기여 유도를 금지시키든, 대놓고 왕복이 가능한 통로가 있는 이상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으며[6] 특히 디시/아카라이브 쪽에 유리하게[7] 혹은 이쪽의 보편적인 성향에 따라 서술을 수정하는 기여자가 많아지고 있는 탓이 크다.
거기에 일부 채널은 나무위키에 글 링크가 대놓고 나오는 등 말 그대로 푸시를 받는지라 기존 나무위키 이용자들에게 반발을 안 사는 것이 더 이상하다. 그래서 이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수 차례 요청이 나오고 있으나 번번히 무시당했다가 2021년에 사이드바에서 아카라이브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하지만 아카라이브 쪽에서 외부 광고를 신설한다는 명분으로 위키 주요 페이지에 아카라이브의 해당 채널로 연결되는 광고가 실리고 있으며[5] 사이트 상단에 나무라이브 시절부터 있던 링크가 아카라이브로 수정된 채 그대로 있다는 점, 그리고 아카라이브에서도 "인기 검색어"가 나무위키의 문서로 연결되는 점 등등 오히려 나무라이브 시절보다도 자매 사이트라는 점을 더 어필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때문에 기존 나무위키 유저들에게는 아카라이브 역시 평가가 좋지 않다. 나무위키와 아카라이브는 엄연히 다른 사이트라고 주장하든, 아카라이브 내부에서 나무위키 기여 유도를 금지시키든, 대놓고 왕복이 가능한 통로가 있는 이상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으며[6] 특히 디시/아카라이브 쪽에 유리하게[7] 혹은 이쪽의 보편적인 성향에 따라 서술을 수정하는 기여자가 많아지고 있는 탓이 크다.
거기에 일부 채널은 나무위키에 글 링크가 대놓고 나오는 등 말 그대로 푸시를 받는지라 기존 나무위키 이용자들에게 반발을 안 사는 것이 더 이상하다. 그래서 이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수 차례 요청이 나오고 있으나 번번히 무시당했다가 2021년에 사이드바에서 아카라이브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10. 기타[편집]
- 디시인사이드에서 금지어 처분을 당했는지 정식갤에서 아카라이브를 언급하면 칼삭제당한다.
- 잠수함 패치를 엄청나게 자주 하며, 대부분의 업데이트가 잠수함 패치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전에는 라이브 잠수함 함대라는 별칭도 있었다. 수 차례의 대규모 레이아웃 수정도 공지나 예고 없이 잠수함 패치로 진행되었을 정도.
- 2021년 만우절에 아카라이브 대문이 arcainside.com으로 바뀌고 디시인사이드를 패러디하였다. 동시에 채널이 '갤러리'로 바뀌고, 주요 채널들의 이름도 우스꽝스럽게 바뀌었다. 게다가 arcainside.com이라는 도메인도 구매하여 arcainside.com으로 들어가면 arca.live 대문으로 리다이렉팅된다. 몇몇 채널들은 서로 합의하여 채널 대문 이미지나 관리자 닉네임도 서로의 것으로 맞교체할 정도.
파일:arcainside.png
[예외] 나무게임 채널은 30포인트이며, 글을 작성해도 포인트가 오르지 않는 채널도 존재한다. 문의 게시판의 경우에는 뻘글 방지를 위해 역으로 포인트가 100씩 깎이며, 원주민 회관 역시 이전에 글을 작성하면 1포인트씩 깎인 적도 있었다.[2] 최초 1회는 -1[3] 7월 중 친목 등의 문제로 삭제되었으나, 기능 자체는 남아 있다. 한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유저들도 있다.[4] 이후 야갤에서의 비슷한 시도 중 조작글 게시자의 실수로 사이트가 드러나 페미니스트 교사 조직의 아동 세뇌 및 학대 논란으로 이어지기도 했다.[5] 그리고 해당 문서에서 사이드바에 있는 나무뉴스가 해당 채널의 글 목록으로 대체된다.[6] 그리고 이 영향으로 아카라이브를 일베라이브라는 멸칭으로 부르듯이 나무위키를 일베 위키라 폄하하는 네티즌도 생겨나고 있다. 나무위키내에서는 일간베스트를 비롯한 극우 성향의 인물/단체 등지에 대해서 상당수 매우 비판적으로 서술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인식이 생겨버린 것이다.[7] 특히 갤러리/채널 내에서의 일베 성향 관련 서술을 은근쓸적 지우거나 토론으로 금지시키려는 움직임이 대표적이다. 해당 갤러리/채널에서 일베 성향에 대해 비판하면 근첩이라며 고로시를 시전하고 당당하게 일베가 더 낫다라는 식의 주장을 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