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Amílcar Cabral
기니비사우와 카보베르데의 독립운동가.
본명은 아밀카르 로페스 카브랄(Amílcar Lopes Cabral)로, 1923년 포르투갈령 기니(現 기니비사우)의 바타파(Bafafa)에서 카보베르데 출신 부모에 의해 태어났으며, 이복동생 루이스 카브랄과 함께 기니비사우와 카보베르데의 독립을 추구하는 기니 카보베르데 독립 아프리카당(PAIGC)을 결성하여 반(反)포르투갈 무장 독립투쟁을 지도하다가 1973년 기니 코나크리에서 포르투갈에 포섭된 PAIGC 당원의 총격에 의해 암살당했다.
비록 본인은 생전에 독립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으나, 동생 루이스 카브랄이 형의 뒤를 이어 초대 기니비사우 대통령을 역임했고, 동생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기니비사우와 카보베르데 양국의 국부로서 존경받고 있는데 카보베르데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인 아밀카르 카브랄 국제공항이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기니비사우와 카보베르데의 독립운동가.
본명은 아밀카르 로페스 카브랄(Amílcar Lopes Cabral)로, 1923년 포르투갈령 기니(現 기니비사우)의 바타파(Bafafa)에서 카보베르데 출신 부모에 의해 태어났으며, 이복동생 루이스 카브랄과 함께 기니비사우와 카보베르데의 독립을 추구하는 기니 카보베르데 독립 아프리카당(PAIGC)을 결성하여 반(反)포르투갈 무장 독립투쟁을 지도하다가 1973년 기니 코나크리에서 포르투갈에 포섭된 PAIGC 당원의 총격에 의해 암살당했다.
비록 본인은 생전에 독립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으나, 동생 루이스 카브랄이 형의 뒤를 이어 초대 기니비사우 대통령을 역임했고, 동생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기니비사우와 카보베르데 양국의 국부로서 존경받고 있는데 카보베르데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인 아밀카르 카브랄 국제공항이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