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가람 굽이치는 양화 나루터, 새 터전 갈고 닦은 우리 배움터, 슬기롭게 다듬어, 민족의 역군 되리. 2. 북한산 정기 받은 넓은 벌판에, 맥맥히 흐르는 겨레 얼 받아, 씩씩하게 함께 자라, 국가의 간성 되리. 3. 아침 햇살 다사롭게 펼쳐진 이곳, 배움의 보금자리, 우리 신목고, 찬란히 뻗어가는 전통 이어가리. 후렴. 우리는 겨레의 젊은 건아들, 조국의 새 역사, 창조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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