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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달의하루의 노래이다.
2. 듣기[편집]
3. 가사[편집]
걸쳐있는 사이에
비틀어진 마음에
너가 있음에 안도하는 내 자신이 초라해
그 관계의 목넘김 따윈 알고싶지 않아
눈감아
위안이라 말하는 것들은 푸른채로 시들게 해
나를
악의없는 호의로 속인건 아니겠지만
속은 사람은 나야
한숨만이 쌓인 밤을 삼켜내었던 건
무너져 내리고 싶다는 게 아냐
걸쳐있는 사이에
비틀어진 마음에
도망쳐 나온 그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수 없어
순수한 이 순간에 숨은 호기심이 있어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수 없어
스며들어
변하지 않아
말한 순간
모든 게 다 변했어
어리광인 걸 알기에 더 아무렇지 않았던 것 같아
알아줬으면 하는 건 없어
몰라줬으면 하는 건 많아
강한 척 하는 말들을 빌린건 비어있는 마음이 무거워서야
오롯이 행복할 수 있다는 모순에 겨워
무너져 내리고 싶다는 게 아냐
걸쳐있는 사이에
비틀어진 마음에
도망쳐 나온 그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수 없어
순수한 이 순간에 숨은 호기심이 있어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 수 없어
사실은 손을 잡으면 찔려버릴까 피한거야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짓말은 이미 찢어냈어)
누군가를 심장에 담으면 부숴질까 두려웠던 거야
이제 끝을 내 줘
얇은 위로 사이에
쌓여 있는 진심에
도착해오는 시간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수 없어
순수한 이 순간을 숨은 호기심삼아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 수 없어
바로 지금
바로 여기
난 신념을 버렸어 (Ah yeah)
어쩔 수 없어
빠져들어
비틀어진 마음에
너가 있음에 안도하는 내 자신이 초라해
그 관계의 목넘김 따윈 알고싶지 않아
눈감아
위안이라 말하는 것들은 푸른채로 시들게 해
나를
악의없는 호의로 속인건 아니겠지만
속은 사람은 나야
한숨만이 쌓인 밤을 삼켜내었던 건
무너져 내리고 싶다는 게 아냐
걸쳐있는 사이에
비틀어진 마음에
도망쳐 나온 그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수 없어
순수한 이 순간에 숨은 호기심이 있어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수 없어
스며들어
변하지 않아
말한 순간
모든 게 다 변했어
어리광인 걸 알기에 더 아무렇지 않았던 것 같아
알아줬으면 하는 건 없어
몰라줬으면 하는 건 많아
강한 척 하는 말들을 빌린건 비어있는 마음이 무거워서야
오롯이 행복할 수 있다는 모순에 겨워
무너져 내리고 싶다는 게 아냐
걸쳐있는 사이에
비틀어진 마음에
도망쳐 나온 그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수 없어
순수한 이 순간에 숨은 호기심이 있어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 수 없어
사실은 손을 잡으면 찔려버릴까 피한거야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짓말은 이미 찢어냈어)
누군가를 심장에 담으면 부숴질까 두려웠던 거야
이제 끝을 내 줘
얇은 위로 사이에
쌓여 있는 진심에
도착해오는 시간 끝에
가장 빛났더라고 너는 말을 하지만
버티어 갈 수 없어
순수한 이 순간을 숨은 호기심삼아
숨결은 흐리워져 가겠지만 어쩔 수 없어
바로 지금
바로 여기
난 신념을 버렸어 (Ah yeah)
어쩔 수 없어
빠져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