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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蕭整
생몰년도 미상
자는 공제(公濟), 동해군(東海郡) 난릉현(蘭陵縣) 중도리(中都里) 출신으로, 서진의 회음현령(淮陰縣令)을 역임하였다. 영가의 난 당시 강을 건너 아들 소할과 진릉군(晉陵郡) 무진현(武進縣) 동성리(東城里)로 이주하였으며 이후 북방인이 강의 왼쪽, 이주인이 본토에 정착한 뒤 남난릉군(南蘭陵郡)이라 하였다. 이후 소정의 자손들은 남난릉군의 관료 직위를 역임하였다.
후에 증손 소도성이 남제를 건국하자 시호 회음부군(淮陰府君)으로 추존되어 제의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고, 현손 소연이 소량을 건국하자 황조회음부군(皇祖淮陰府君)으로 재추존되어 양의 칠묘에도 위패가 안치되었다.
생몰년도 미상
자는 공제(公濟), 동해군(東海郡) 난릉현(蘭陵縣) 중도리(中都里) 출신으로, 서진의 회음현령(淮陰縣令)을 역임하였다. 영가의 난 당시 강을 건너 아들 소할과 진릉군(晉陵郡) 무진현(武進縣) 동성리(東城里)로 이주하였으며 이후 북방인이 강의 왼쪽, 이주인이 본토에 정착한 뒤 남난릉군(南蘭陵郡)이라 하였다. 이후 소정의 자손들은 남난릉군의 관료 직위를 역임하였다.
후에 증손 소도성이 남제를 건국하자 시호 회음부군(淮陰府君)으로 추존되어 제의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고, 현손 소연이 소량을 건국하자 황조회음부군(皇祖淮陰府君)으로 재추존되어 양의 칠묘에도 위패가 안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