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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탄자니아 서부 키고마 주와 타보라 주의 접경지 인근에 위치한 소로리아는 동아프리카 내륙 고원 지대의 전형적인 시골 정착촌이다. 이 지역은 탄자니아의 주요 도시나 유명 관광지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 외부인의 발길이 드물며, 아프리카의 원시적인 자연 풍경과 전통적인 부족 사회의 삶의 방식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주로 사바나 초원과 낮은 구릉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 현지 주민들은 주로 소규모 농업과 유목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은둔의 마을이다.
2. 접근성[편집]
접근 난이도는 매우 높음(매우 열악)이다. 일단 차로 갈 수 있는 정상적인 길이 없다. 인근 주민들은 걸어서만 이동하고, 특히 우기는 진흙탕으로 변해 사망할 확률이 매우 크고,. 건기에는 먼지가 매우 심하다. 밤에 가는건 길이 얼마나 관리가 안됐는지 흙길 절반 나무 절반이기 때문에 밤에 운전하는건 자살 행위다. 심지어 치안 문제도 있고 에초에 그 길은 인위적으로 만든게 아닌 자연적으로 생성된 거기 때문에 갈려면 현지 시장에 밝은 가이드가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