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54년 스테파나케르트에서 태어나 예레반 국립대학교를 졸업했다.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당시 아르메니아군을 지휘하며 군사적 역량을 발휘했고, 이를 바탕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국방장관, 국가안보장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08년 대선에서 당선되어 대통령이 되었으나, 임기 종료를 앞둔 2018년 헌법 개정을 통해 실권이 강화된 총리직으로 옮겨 앉으려 시도했다. 이에 분노한 시민들이 니콜 파시냔의 주도로 대규모 시위를 일으켰고, 결국 취임 엿새 만에 "내가 틀렸고 파시냔이 옳았다"는 성명을 발표하며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