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공간에 퍼져 있는 가스(주로 수소와 헬륨)와 먼지 등이 모여 구름처럼 보이는 천체이다.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인 성간 매질이 밀집된 곳으로, 새로운 별이 탄생하는 '별의 요람'이 되기도 하며 수명을 다한 별이 폭발하며 남긴 잔해이기도 하다. 라틴어로 '안개'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으며, 망원경이 발달하기 전에는 은하조차 성운의 일종으로 오해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명확히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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